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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3' 김강열, 박지현 손 잡았다 '심멎'…천인우·천안나 '안타까운 짝사랑'

2020-06-25 11:5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하시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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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3' 김강열과 박지현이 데이트 도중 손을 잡으며 마음을 확인했다. 천인우의 눈물을 보며 마음을 움직였던 박지현은 다시 김강열에게 하트 시그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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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김강열과 박지현이 데이트 도중 손을 잡으며 마음을 확인했다. 천인우의 눈물로 마음의 방향을 변경했던 박지현은 다시 김강열로 마음을 굳혔다. 

 

지난 5월 24일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제주도 1박2일 마지막 데이트에 나선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성 입주자들은 여성 입주자들이 남긴 데이트 신청 엽서를 보고 작성한 사람이 누구인지를 유추하며 제주도로 향했다. 그 결과 임한결과 서민재, 천인우와 천안나, 김강열과 박지현, 정의동과 이가흔이 데이트를 하게 됐다. 

 

박지현이 엽서에 적은 문구는 '나에게 운명은 우연처럼 오는 걸까. 만들어야 하는 걸까'였고, 상대는 김강열이었다. 김강열은 박지현을 보자 "반 포기 상태였는데 되게 반갑다. 재밌어진다"며 환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그는 "난 이제 됐다. 성공했다. 운명에 맡겼는데 말이 안 된다"며 기뻐했다. 박지현도 "오빠 안 나올 줄 알았다. 운을 다 썼다고 생각했다"면서 같이 웃었다. 

 

김강열과 박지현은 아쿠아리움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선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셨다. 데이트 내내 김강열은 "난 진짜 포기했는데 네가 나오면 다시 생각을 해보려고 했다. 마지막 데이트니까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어서 포옹하고 싶었다. 지금까지 한 데이트 중 마지막 데이트가 제일 괜찮았다"며 박지현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데이트를 끝내고 돌아가는 택시 안에서 그는 박지현에게 핫팩을 건네며 손을 살포시 잡아 MC들을 '심쿵'하게 했다. 

 

반면 박지현에게 호감을 보이고 있던 천인우와 김강열에게 향한 천안나는 데이트 내내 서로의 짝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 천안나는 천인우에게 여자에게는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해야 한다고 했고, 천인우는 김강열이 천안나의 마음을 모를 수 있다고 했다. 

 

데이트가 끝난 후 선택의 순간에서 천인우와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시그널을 보냈다. 박지현의 마음은 다시 김강열에게 향했다. 천안나는 정의동이 아닌 김강열에게 시그널을 보냈다. 정의동은 천안나를, 이가흔은 천인우를 선택했다. 임한결과 서민재는 서로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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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열, 박지현 '심멎' 손잡기 효과? '하시3' 자체최고시청률·화제성 기록 

'하트시그널3'가 출연자들의 깊어지는 마음 속 자체최고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했다. 6월 2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하트시그널3'는 2.343%(이하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하트시그널3'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해당 방송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2.938%까지 상승했다.

 

또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하트시그널3'는 6월 3주 비드라마 부문에서 자체 최고 화제성을 경신하며 7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비드라마 TV 통합 화제성 부문에서도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8명의 입주자 전원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2위 순위권에 진입,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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