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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김세정 등장에 "미칠 것 같아" 안절부절→'웅찬 브로맨스' 위기

2020-06-25 11:1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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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평소 팬심을 드러내온 김세정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과 김세정의 짝꿍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고, 임영웅은 김세정의 선택을 받지 못하자 토라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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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또배기' 이찬원이 걸 그룹 구구단 김세정 앓이를 드러냈다. 

 

지난 6월 24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 이찬원은 평소 김세정의 팬이라 밝혀왔는데, 눈앞에 김세정이 나타나자 멀리 도망갈 정도로 깜짝 놀랐다. 그는 "아, 나 미치겠다...나 진짜 미치겠다. 미칠 것 같아"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붐의 재량으로 김세정의 짝꿍은 30세 이하로 결정하기로 했다. 영탁이 자동으로 탈락했고, 임영웅과 이찬원의 대결로 압축됐다. 이찬원이 김세정 팬이라는 사실을 아는 임영웅은 그러나 양보하지 않고 승부에 열을 올렸다. '웅찬 브로맨스'가 위기에 놓인 것. 

 

그러나 김세정의 선택은 임영웅이 아닌 이찬원이었다. 임영웅은 토라져 축구공을 툭 찼다. 그런데 공이 김세정에게 굴러가자 이찬원은 "무슨 짓이야"라며 화를 냈고, 임영웅은 "이게 사랑에 눈이 멀어가지고"라며 입을 삐쭉 내밀었다. 

 

그런 이찬원에게 김세정은 "우리 96년생 동갑 친구야. 찐으로 친해지자"라며 악수를 건넸다. 그녀는 "사실, 네 이야기 많이 들었어. 다 네 이야기 하던데. 네가 나 좋아한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찬원은 수줍은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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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이찬원 리드...'뽕숭아학당', 7주 연속 水예능 1위 

김세정은 이날 이찬원을 리드했고, 남진의 '둥지'에 맞춰 커플 댄스를 추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숲을 함께 거닐며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그 결과 '봉숭아학당'은 7주 연속 수요일 예능 왕좌를 차지했다. 6월 2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뽕숭아학당'은 1부 10.7%, 2부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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