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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치팅데이 폭풍먹방→뚱보균 언급…'미우새' 최고의 1분 주인공

2020-06-22 15:2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우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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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치팅데이 먹방으로 모벤져스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치킨을 영접하는 김호중의 모습은 '미우새'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또한 뚱보균 언급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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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헬스 트레이너에게 '치팅데이'를 허락받고 '폭풍 먹방'에 돌입했다. 

지난 6월 21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치팅데이에 먹방을 펼치는 김호중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호중은 군만두와 함께 참치캔을 넣은 쫄면을 파김치에 싸서 입안 한가득 넣고 행복해했다. 그 모습을 본 모벤져스들은 "저렇게 행복해하는데, 아무도 말리지 말아야 한다"며 김호중 편을 들었다. 

김호중은 함께 사는 형들이 집에 오자 오랜만에 셋이서 집앞 단골 치킨집을 찾았다. "치킨 나왔다"는 말에 벌떡 일어나 치킨을 영접하는 김호중의 모습이 이날 18.6%(닐슨)까지 시청률이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그러나 다이어트 중인 김호중은 "양심적으로 치킨은 못 먹는다"면서 치킨무와 강냉이만 흡입했다. 

이때 형들은 "치킨 무 하나당 15칼로리"라며 "치킨 무 10개를 먹으면 150칼로리, 160칼로리인 밥 한 공기와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김호중은 "그럼 차라리 밥을 시키자"라며 "맨날 치킨 시키면 치킨 무를 두 개씩 먹었는데, 살찌는 이유가 있었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 영기는 "오늘 녹화했는데 사람 몸에는 '뚱보균'이 있다더라"라며 "뚱보균이 많은 사람이 살이 찌는 거다"라고 언급했고, 김호중은 "어쩌다 그런 균들이 내 몸에 왔지? 오늘 '미우새'를 봤는데 비만 유전자가 있다더라"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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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독일 유학생활 언급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수가 꿈" 

김호중은 독일 유학생활 이야기도 언급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대회에 나가서 받은 상금과 장학금 등을 모아주신 선생님 덕에 독일 유학을 갈 수 있었다며 선생님을 향한 고마움을 고백했다. 유학시절 성적에 대해선 "거기서도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김호중은 그러나 "세계적인 성악가가 되는 것 만큼 한국에서 내 음악을 너무 하고 싶었다"면서 "최종 목표는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수가 되는 게 꿈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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