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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고교절친 첫키스 목격담에 진땀+분노 "이게 미쳤다"

2020-06-22 15:1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런닝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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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고교 절친의 첫키스 목격담에 당황했다. 그러나 이내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김종국은 LA 목격담을, 전소민은 전 남친과 통화 다툼 목격담을 각각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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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고등학교 절친이 폭로한 첫키스 목격담에 진땀을 흘렸다. 

 

지난 6월 21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서 지석진은 "박형만 씨의 제보"라며 시청자가 보낸 제보를 읽었다. 유재석은 "형만이 나랑 고등학교 때 친한 친구였다"며 제보자가 실제 친구임을 인정했다. 

 

제보자는 유재석이 사당동 고가 도로 위에서 첫키스를 했고, 다음날 학교 매점에서 만나 첫키스한 사실을 말했다고 폭로했다. 또 다른 여자친구와 결별 후 선물과 편지 처리를 부탁받은 적도 있다고 했다. 

 

유재석은 진땀을 흘리며 "이게 미쳤다. 네가 내 친구니? 웃기고 앉아 있다"고 분노하면서도 "굴다리 키스는 맞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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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LA 교포 스타일 여성 목격담…전소민 목격담 바로 인정 

김종국도 LA 목격담에 당황했다. 제보자는 김종국이 교포 스타일의 여성과 함께 있었다고 목격담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일행 중 여성 분이 있던 적은 있겠지만, 둘이 있던 적은 없다"며 부인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추궁에 마지못해 인정했다. 

 

전소민은 전화통화로 남자친구와 싸우는 듯했단 목격담에 "잠깐"을 외치며 "그냥 듣지 않고 인정하겠다"고 순발력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그 남자와는 정확하게 재작년 헤어졌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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