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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호중 매니저, 김호중 나쁜 습관 공개→일할 땐 180도 돌변…반전 매력 '설렘'

2020-06-21 16:2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지적 참견시점' 화면 캡처, 뉴에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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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전참시'에 출연해 철부지 아들 같은 일상으로 웃음을 안겼다. 일할 때는 180도 돌변하는 반전 매력에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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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시점' 김호중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난 6월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109회에는 '트바로티' 김호중과 그의 매니저가 출연했다. 화려한 무대 위의 모습과 다른 반전 매력이 가득한 그의 일상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김호중의 매니저는 "호중이가 화면에 크게 나오는 나쁜 습관이 있는데 본인만 모르고 있다"며 제보를 해왔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김호중은 퉁퉁 부은 얼굴로 아침을 시작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잠에서 덜 깬 채 소파 위에서 뒹굴뒹굴하는 그의 모습이 마치 한 마리 곰을 연상시켜 모두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호중은 아침 식사로 라면을 선택해 매니저가 말하는 나쁜 습관이 뭔지 짐작할 수 있게 했다. 김호중은 자식 이기는 부모 없듯, 매니저의 만류에도 먹고 싶은 걸 모두 쟁취했다. 김호중의 나쁜 습관은 차에서도, 미용실에서도 이어졌다. 매니저가 조금만 한눈을 팔아도 그의 손은 간식을 향했다.

매니저 앞에서는 철부지 아들 같던 김호중은 일을 할 땐 180도 다른 포스를 뽐냈다. '전참시'에서 최초 공개되는 그의 미공개 화보집과 신곡 '할무니' 녹음 현장이 트바로티 김호중의 진가를 보여주며 그의 팔색조 매력에 모두 취하게 했다. 

또한 인생 최초 드라이브스루 팬사인회를 앞두고 있던 김호중은 팬들에게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스스로 음식을 포기하기도 했다. 게릴라로 진행되는 이번 드라이브스루 팬사인회. 팬들이 오지 않을까 걱정 반, 설렘 반으로 팬사인회를 준비하는 김호중의 모습 뒤로 끊이지 않는 차량 행렬이 예고편에 담겼다. 이에 다음주 공개될 김호중의 축제같은 팬사인회 현장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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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전 매니저에 피소→통화 녹취록 공개…이미지 타격

김호중은 최근 2016년부터 함께 일한 가온기획 매니저 A씨로부터 약정금 반환 청구 소송을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A씨는 한 매체에 "'그동안 고마웠다' '미안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하루아침에 기사를 통해 이적 사실을 알게 했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며 "이후 팬카페에 '횡령을 했다' '협박을 했다' 등 말도 안 되는 음해를 받고 가족들이 너무 큰 피해를 입었다"면서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밝혔다. 

A씨의 주장에 대해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전 소속사들과의 문제에 있어 상대방 측의 주장을 확인할 정확한 근거자료를 제시할 경우 법적이든 도의적이든 당사가 충분히 협의해 해결할 의사가 있다"면서도 "정확한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말들로 김호중이라는 아티스트에 대해 명예를 훼손하는 일들이 발생한다면 저희 소속사에서도 강경대응할 생각"이라고 경고했다. 

그런 가운데 김호중과 A씨의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지난 6월 19일 한 매체는 김호중과 A씨가 통화와 미팅을 하며 총 세 차례에 걸쳐 5시간이 넘게 대화한 녹취록을 입수해 보도했다. 녹취록엔 김호중과 A씨가 계약서 없이 활동한 사연 등이 담겼다.

김호중은 또 A씨뿐 아니라 2011년 전속계약한 YSK미디어와 2013년 전속계약한 파콘엔터테인먼트 등에도 기간을 다 채우지 않고 독자 행동을 했다는 주장도 제기돼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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