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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3' 박지현, 천인우 눈물에 움직였다…김강열 아닌 천인우 선택 '반전'

2020-06-18 14:5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하시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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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열에게 마음을 정한 것으로 보였던 박지현이 천인우의 눈물에 움직이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천인우를 선택한 박지현의 최종 선택은 과연 천인우일까, 김강열일까, '하트시그널3'는 마지막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이처럼 쫄깃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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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과 천인우가 다시 관계를 극복하며 향방을 예측할 수 없는 '하트시그널3' 마지막이 예고됐다. 

지난 6월 17일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마지막 데이트에 나선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인우를 제치고 데이트권을 또 따낸 김강열은 박지현과 세 번째 데이트를 했다. 박지현은 쑥스러워하는 듯한 김강열의 모습에 "이런 모습 적응이 안 된다. 처음 봤을 때랑 너무 자꾸 달라져서 적응이 안 된다"라며 "오빠가 다른 게 아니라 내 감정이 다른 것 같다"라고 해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녀는 두 번째 데이트 때부터 마음이 많이 바뀌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강열은 박지현과 천인우의 데이트를 언급하며 "신경이 쓰였다"고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지현은 행복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천인우의 데이트 신청을 스케줄 이유로 거절했다. 그러나 천인우에 대한 마음을 온전히 접지는 못했고, 데이트를 결심했다. 천인우는 "눈을 마주치면 무슨 말을 못 하겠다. 눈을 보면 생각이 잘 안 난다. 그냥 눈을 보게 된다"면서 박지현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두 사람은 몇 번 없던 둘만의 만남에서 서로 찍어준 사진을 SNS 프로필로 설정했단 사실도 밝혔다. 

이들은 진지한 이야기도 꺼냈다. 특히 천인우는 박지현이 김강열과 두 번째 데이트 후 분위기가 달라진 것 느꼈다며 "항상 뭐하면 너밖에 생각이 안 났는데 계속 안 되고 이러니까 솔직히 마음적으로 힘든 것도 많다"고 고백했다. 그는 "나 그만 말해야 할 것 같다. 눈물 나올 것 같다. 잠깐만 쉬자"며 눈물이 고인 모습을 보였다. 박지현은 천인우를 보며 눈물을 흘렸고, 천인우도 눈물을 보였다. 

이날 박지현은 김강열이 아닌 천인우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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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우, 박지현에 마음…이가흔과 데이트 목격담 '무슨 의미?' 

박지현에 마음을 내내 고백해온 천인우이지만, 그가 '하트시그널3' 방송 초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가흔과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장면과 목격담이 재조명돼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이케아와 월미도 등에 함께 있는 모습이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가흔과 천인우가 최종 커플이 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하트시그널3'는 마지막 방송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박지현 천인우 김강열 이가흔 이들의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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