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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애 엄마 맞아? 선명 복근 '바디프로필' 공개

2020-06-05 14:3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지우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4'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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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의 아내이자 배우 김지우가 복근이 선명한 바디 프로필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아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로 감탄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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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우가 아이 엄마라고 믿기 어려운 '바디 프로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지난 6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도 유산소도 더 바짝해서 40살 되기 전에 바디프로필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지우는 탱크톱과 레깅스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지우는 레이먼킴 셰프와 결혼 후 딸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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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안선영-김빈우 공통점? 출산 후 더 아름다워진 엄마★
김지우 외에도 연예계엔 출산 이후 혹독한 자기 관리로 더 아름다워진 엄마 스타들이 있다.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가 그 주인공이다.

홍지민은 둘째를 낳고 무려 30kg을 감량, 3년째 요요없이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둘째를) 출산하러 갔을 때 92kg을 찍었다"며 "칼로리 계산법 다이어트를 했다. 내가 먹은 칼로리보다 더 칼로리를 소비하면 무조건 살이 빠진다"라고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아들을 낳고 70kg까지 살이 찐 안선영은 하루에 4끼를 먹으며 100일 동안 체지방만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밀가루, 설탕, 소금을 줄이면 된다. 우리나라 음식이 염분이 많다. 그래서 숟가락 말고 젓가락으로만 식사를 하면 된다"는 꿀팁을 공개했다.

첫째 출산 후 80kg까지 살이 쪘다는 김빈우는 25kg을 감량한 후 다시 둘째를 임신했다. 둘째 임신 후 18kg이 쪘다고. 김빈우는 "저는 일상 다이어트다. 먹는 양을 줄여야 한다"며 "15년간 1일 1식을 했다. 간장종지에 한끼를 먹는다"라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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