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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태랑' 김호중, 다이어트 이유? "TV 나오는 내 모습 싫었다, 기죽어서"

2020-06-02 13:0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위대한 배태랑'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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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미스터트롯'에 나온 경쟁자들 사이에서 외모 때문에 기가 죽었었다는 것. 김호중은 80kg까지 살을 빼지 못하면 자동차를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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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6월 1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다이어트에 도전한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호중은 배 둘레 측정에서 102cm로 4위를 기록했다. 정형돈은 "서른 살인데 102cm면 빠르게 치고 올라온 것이다. 이쪽에서는 유망주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은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TV에 나오는 내 모습이 너무 보기 싫었다. 처음부터 보기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경연 프로그램에는 잘생긴 친구들이 많이 나오지 않나. 노래하는 모습을 봤는데 첫회부터 기가 죽더라. '살을 빼야되긴 빼야 되겠구나' 했다"며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호중은 외모 전성기 시절 사진도 공개했다. 80kg 초반의 김호중과 100kg 나갔을 때의 김호중의 모습이다. '배태랑' 멤버들은 "호중이도 진짜 살을 빼야겠다"며 김호중의 리즈 시절을 극찬했다.

살을 빼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김호중은 "워터파크에 가고 싶다"며 "복근에 왕 자까진 아니더라도 갈비뼈만이라도 보이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김호중의 몸무게는 94kg였다. 김호중은 80kg을 목표 체중으로 정했다. 실패할 경우 사연을 추첨해 자동차를 기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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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6월 3일 '전참시' 녹화…이찬원 이어 '미스터트롯' 두 번째
김호중이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다. 오는 6월 3일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로써 김호중은 이찬원에 이어 '미스터트롯' 톱7 중 두 번째로 '전참시'에 출연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선 트바로티로 바쁘게 사는 김호중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호중은 '전참시' 외에도 최근 '선을 넘는 녀석들'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위대한 배태랑'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 유년 시절부터 '미스터트롯' 출연까지 인생역전 스토리를 담은 영화도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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