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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실화?' 이영애, 민낯에도 굴욕없는 쌍둥이엄마 "기분전환~"

2020-06-02 09:3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영애 인스타그램,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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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오랜만에 알린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화장기 전혀 없는 셀카를 공개했는데, 자연스러운 매력에 투명한 피부로 "50세 맞느냐"라는 반응을 쏟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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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민낯에도 굴욕이 느껴지지 않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 6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파마 하러 왔어요~ 기분전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환한 미소로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다. 화장기 전혀 없이 주름도 자연스럽게 남겨진 얼굴 한가득 카메라에 담았다. 그럼에도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신미를 뽐냈다.

인친들은 "시대의 아이콘, 미녀의 아이콘" "50살 맞아요? 믿을 수 없는 미모" "성형하지 않은 자연미인이라 더 멋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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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초콜릿CF 모델 데뷔→'대장금'으로 절정→결혼 후 쌍둥이 육아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초콜릿 CF에서 유덕화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돼 데뷔했다. 화장품 모델로 활동 당시 '산소 같은 여자'라는 타이틀로 인기를 모았다. 배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건 2000년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JSA'와 2001년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였다.

이영애는 2003년 드라마 '대장금'의 주연 서장금을 맡아 인기 절정을 누렸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해외에서도 유명세를 떨쳤다. 2005년엔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 주연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육아와 내조에 힘쓴 이영애는 2016년 '사임당, 빛의 일기'로 오랜만에 복귀했고, 지난해 영화 '나를 찾아줘'로 1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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