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네이버포스트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BJ 한미모, 이용대 전처 변수미 성매매 알선·상습도박 혐의 고발 '충격'

변수미, "법적 대응 할 것"

2020-05-29 13:4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용대 변수미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BJ 한미모가 배우 A씨를 성매매 알선·상습도박 혐의로 고발했다. 그런 가운데 A씨가 이용대 전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의 전처인 변수미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0200529124110_cmfduhkh.jpg


BJ 한미모가 전 국가대표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의 전처인 배우 변수미를 성매매 알선·상습도박 혐의로 고발했다.

5월 29일 한 매체는 한미모가 지난 5월 28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상습도박 등 혐의로 변수미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미모는 평소 친분이 있는 변수미가 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의 성매매를 강요했고, 필리핀 마닐라에서 그의 상습도박을 강요해 도왔다고 주장했다. 한미모는 단순한 이성 소개로 생각했으나 변수미의 강요와 A씨의 성적 학대가 이어졌다면서 변수미, A씨와 나눈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수미, "소설과 같은 이야기다"
반면 변수미는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BJ 한미모가 주장하는 성매매 알선은 사실이 아니며 소설과 같은 이야기”라고 밝혔다.
 
이어 “아프리카TV에서 영구정지를 당해 곤경에 처한 한미모가 이 문제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사람을 소개해 달라기에 소개도 해주는 등 도움을 줬다”고 했다.
 
그는 “좋은 일자리를 소개시켜주고, 좋은 사람 소개도 해주는 등 어려시기에 도움을 줬는데 사실관계를 완전히 짜깁기하여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미 변호사 선임을 마쳤다.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적극 법적 대응 할 것”이라고 했다.
 

20200529124237_toloicyo.jpg


변수미, 이용대 전처·결혼 2년 만에 파경…도박설 휩싸여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2011년 한 배드민턴 행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듬해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6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그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18년 12월 이들은 결혼 2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용대는 '윙크 보이'라는 별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변수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연기 활동을 했다. 데뷔작은 2012년 영화 '수목장'이다. 그녀는 파경설이 돌 당시 도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현재는 마닐라에서 딸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