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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도박장 빚' 패소→세입자까지 위기…국민청원까지 등장

2020-05-28 14:3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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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도박장 빚' 패소로 세입자들이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기에 처하자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과조차 없었다는 슈의 행동에 문제를 제기하는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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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슈가 '도박장 빚'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세입자들까지 국민청원으로 불만을 토로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부장판사 이동욱)는 지난 5월 27일 박 모 씨가 슈를 상대로 낸 대여금 반환소송 1심에서 "3억4600만 원을 반환하라"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냈다.

이에 따라 슈는 3억4600만 원을 갚을 처지에 놓였다. 앞서 그녀는 2017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 카지노에서 박 씨와 만나 친분을 쌓은 뒤 4억8000만 원을 빌렸다. 이후 박 씨는 3억4600만 원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지난해 5월 대여금과 지연손해금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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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건물 세입자들, 보상 요구 '국민청원 게시'
슈의 패소 판결로 슈 건물 세입자들 일부가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위기에 처하자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신용불량자가 될 위기에 처한 세입자들은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슈는 이미 전세금 소송도 패했다. 재판부의 지급 명령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사과나 보상이 전혀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수십 차례에 걸쳐 억대의 도박을 벌인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솔로 데뷔로 연예계 컴백을 시도했지만, 데뷔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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