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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김희재, 영탁·이찬원 이어 '꼰대인턴' 세번째 OST 주자…노래 궁금증UP

김희재, 요리 잘하는 '요섹남'…'희재랑 저녁 먹어요' 라방 진행

2020-05-25 13:4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희재 인스타그램, 네이버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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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드라마 '꼰대인턴'의 세 번째 OST 주자가 됐다. 영탁, 이찬원에 이어 세 번째다. 노래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꼰대인턴'이 코믹물인 만큼 흥겨운 노래가 될 거란 기대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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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드라마 '꼰대인턴' OST 세 번째 주자로 합류했다.

김희재는 최근 '꼰대인턴' OST를 불렀다. '미스터트롯' 영탁, 이찬원에 이어 세 번째 주자다. OST 제목, 분위기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지난 5월 21일 발매된 '꼰대인턴' OST Part.1 '꼰대라떼'는 영탁이 불러 화제를 모았다. '라떼(나 때)는 말이야'로 대변되는 꼰대를 풍자한 곡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 부장 이만식(김응수 분)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가열찬(박해진 분)의 통쾌한 갑을체인지 복수극이자 시니어 인턴의 잔혹 일터 사수기를 그린 코믹 오피스물이다. 지난 5월 20일 첫 방송, 수목극 시청률 1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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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코가 제일 마음에 들어, 수술 안 했다" 
김희재는 지난 5월 24일 '미스터트롯' 공식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희재랑 저녁 먹어요' 라이브 방송을 진행,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날 직접 치킨 토마토 스튜를 만들어 '요섹남' 매력을 뽐냈다.

김희재는 요리를 하면서 끊임없이 팬들과 소통했다. "힙합 노래도 듣냐"는 질문에 "힙합도 자주 듣는다. 제시 누나의 노래를 듣고 힙합을 듣게 됐다"고 답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신체 부위는?"이라는 질문에 그는 "코가 제일 마음에 든다. TMI이지만 코 수술 안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재는 완성된 치킨 토마토 스튜를 맛보며 "제가 만든 요리를 맛있게 먹는 편인데, 스스로도 손맛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오늘 요리엔 국내산 재료를 사용했다. 요리했을 때 더 맛있다"며 국산 식재료 사용을 권장했다.

방송 후 김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브이라이브 재밌게 보셨나요. 하루 빨리 여러분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많이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TMI 이번 사진도 100장 찍었어요"라는 소감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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