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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리쌍 길, 생후 20개월 아들 '하음' 공개…입맛·흥 '리틀 길' 그 자체

2020-05-17 16:5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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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앞둔 리쌍 길이 아들 하음이를 최초로 공개한다. 하음이는 입맛부터 흥까지 모두 길을 쏙 빼닮은 '리틀 길' 그 자체라고. 길은 "당당한 아빠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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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출신 길이 '아빠본색'의 새로운 아빠로 생후 20개월 아들 하음이와 합류한다. 

5월 17일 방송되는 '아빠본색'에는 '아빠'가 된 길이 출연, 아들 하음이의 탄생을 돌아보며 시청자들에게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넨다. 태어날 때부터 아빠를 쏙 빼닮은 하음이는 입맛부터 흥까지 '리틀 길' 그 자체라고.

아빠 길은 "지난 3~4년 시간은 지금까지 제가 살아온 것과는 정반대의 시간이었다"며 "친구들도 거의 안 만나고 하음이와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계속 미안한 마음이 큰 아버지이자 남편이었다. 하지만 당당한 아빠가 되기 위해 진짜 열심히 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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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세 번의 음주운전 논란→결혼설·득남설 부인→3년 만 방송 컴백
길은 2004년, 2014년, 2017년 모두 세 번의 음주운전을 해 비난을 받았다. 법적으로도 처벌을 받았고, 지상파 방송국에서도 출연정지 연예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불명예를 안았다.

자숙기간 결혼설과 득남설에 휩싸인 길은 모두 부인했다. 그러나 이느 올해 초 장모와 출연한 '아이콘택트'를 통해 사실로 밝혀졌다. 장모는 자신의 딸과 손자를 세상에서 숨긴 길을 원망했다.

'아이콘택트'를 통해 3년 만에 방송 컴백을 한 길은 '아빠본색'에 새롭게 합류하며, '아빠 길'로서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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