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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과 걱정 끼쳐 죄송"…'코로나19 연예인 첫 확진' 윤학, 45일 만 완치 퇴원 소감

2020-05-15 22:2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윤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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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연예인 첫 확진 사례가 된 슈퍼노바 윤학이 입원 45일 만에 완치해 퇴원했다. 그는 자가격리 권고를 무시했다는 지적을 받은 바. 퇴원하며 "불편과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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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감염된 국내 첫 연예인으로 기록된 슈퍼노바(구 초신성) 윤학이 입원 45일 만에 완치돼 퇴원했다.

슈퍼노바 측은 5월 15일 일본 공식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윤학이) 코로나19 감염으로 4월 1일부터 서울 시내 한 병원에 입원했으나, 1개월 이상 걸친 입원 치료를 거쳐 오늘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따뜻한 말씀과 격려 덕분"이라며 "걱정과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윤학도 함께 공개된 메시지를 통해 "팬 여러분, 모든 관계자분에게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려 정말로 죄송했다"며 "많은 격려의 말에 힘입어 강한 마음으로 장기 치료에 임할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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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일본서 귀국 후 강남 대형 유흥업소 종업원과 접촉 '뭇매'
윤학은 지난 3월 24일 일본에서 귀국, 4월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코로나19 국내 연예인 첫 감염 사례가 됐다. 그런데 그가 증상 발현 전 강남의 대형 유흥업소 종업원인 여성 지인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 여성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논란을 일으켰다.

일본에서 주로 활동해온 그가 귀국 후 방역당국의 자가격리 권고를 무시하고 외부 활동을 해 집단 감염의 전파자가 됐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윤학 측은 "(유흥업소 종업원과) 만난 것은 맞지만, 유흥업소에 간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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