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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16세 아역 정준원, 음주·흡연 논란…소속사 사과에도 비난

2020-05-11 08:5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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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아역배우 정준원이 음주·흡연 논란에 휩싸여 논란이 되고 있다. 소속사 사과에도 '부부의 세계' 시청자 게시판엔 "해강 부분 편집해 달라"라는 의견이 빗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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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에 출연 중인 미성년 배우 정준원이 음주·흡연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소속사는 정준원을 대신해 사과했지만, 정준원을 향한 비난은 줄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부의 세계 해강이 본체 페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엔 정준원이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겼다. 또 정준원은 전자담배를 파는 스토리를 게재하기도 했다.

정준원은 2004년생으로 현재 만 16세인 미성년자다. 이에 해당 게시물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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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소속 배우 관리 미흡, 진심 사과"

정준원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하는 등 논란이 일자 소속사는 이날 입장을 통해 "먼저 배우를 매니지먼트하는 가운데 소속 배우의 관리에 미흡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현재 내부적으로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사회적으로 어수선한 상황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며 드라마 '부부의 세계' 제작진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당사는 소속 배우의 관리를 더욱 더 세심히해 재발 방지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그러나 '부부의 세계'를 애정 갖고 보던 시청자들이 받은 충격은 크다. 소속사 사과에도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부부의 세계' 시청자 게시판엔 "해강이 부분 편집해 달라"라는 요청글이 빗발치고 있다.

정준원은 영화 '페이스메이커'로 데뷔, tvN '위대한 쇼''백일의 낭군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부부의 세계'에서 이준영(전진서 분)의 동급생 차해강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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