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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스쿨존 무단횡단 사진 논란→소속사 사과…SNS 삭제

2020-05-08 16:2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서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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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스쿨존 무단횡단 사진으로 네티즌의 뭇매를 맞았다. 소속사 측은 "인지 못했다"며 사과했고, 서인영은 문제의 SNS를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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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스쿨존을 건너며 찍은 사진으로 네티즌의 뭇매를 맞았다. 


서인영은 지난 5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쿨존을 건너며 차도 중간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에 나온 장소는 서울 청담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차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이들은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스쿨존에서 무단횡단을 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더군다나 최근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되며 스쿨존 내 안전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른 터라 서인영의 행동을 경솔하다고 지적하는 분위기가 있다. 


서인영 소속사 소리바다 측은 논란에 대해 "스쿨존 무단횡단을 인지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반성의 뜻을 밝혔고, 서인영은 논란 후 해당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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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쎈' 캐릭터→갑질 논란→자숙 후 복귀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 1월 쥬얼리 해체 이후엔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며 '서인영 시대'를 열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거침이 없는 당당한 매력은 서인영의 인기 비결이었다. 


지난 2017년 JTBC '님과 함께2'를 통해 서인영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큰 사랑을 받은 크라운제이와 가상 재혼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2개월 만에 갑작스럽게 하차하게 됐고, 이후 서인영이 폭언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여론이 들끓자 서인영은 소속사를 통해 사과했으며, SNS를 삭제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2018년 11월 신곡으로 가요계에 복귀했으며, 방송 활동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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