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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김강열, 美친 매력 '사자' 등장...천인우 '초긴장'

2020-05-07 13:3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하트시그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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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에 새로운 입주자가 나타났다. 엄청난 매력을 지닌 '사자' 김강열이다. MC들은 "생태계 교란"이라며 흥미진진해질 '하트시그널3'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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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에 거침없는 '사자'가 등장했다. 26세, 청년 브랜드 사업가 김강열이 그 주인공이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입주자의 등장에 천인우는 초긴장 상태에 놓였다.

지난 5월 6일 방송된 '하트시그널3'는 새로운 입주자 김강열의 등장으로 흥미로운 분위기가 드리운 시그널하우스의 모습을 담아냈다. 김강열은 서민재, 박지현, 이가흔과 1대 3으로 만나 저녁식사를 했다. 주도적으로 식사를 주문하고 아스파라거스를 먹기 좋게 잘라주며 세심한 매력도 보여줬다.

늘 환한 미소로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온 박지현은 유독 긴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강열 쪽으로 시선을 돌리지 못하고, 음료를 흘렸다. 그런 와중에 기존 남자 입주자들이 식당으로 들어섰다. 잘생긴 외모의 김강열을 본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은 외모 칭찬으로 긴장감을 풀려 했다.

김강열은 "26살이고, 의류 안경 브랜드 사업을 하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고, 시그널하우스로 바로 입주했다. 그는 강렬한 첫 인상과 다르게 허당이면서도 친화력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MC들의 마음까지 휘어잡았다. 특히 겉으로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천인우는 계속해서 김강열을 의식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공개된 러브라인에서 김강열은 박지현을 선택했다. 김강열, 임한결, 정의동 등 세 남자의 선택을 받은 박지현의 선택은 천인우였다. 그러나 천인우의 마음은 이가흔에게 가 있어 앞으로의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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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열, '버닝썬' 친분으로 논란된 사자
김강열의 등장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하트시그널3' 방송 전 시끄러웠던 출연자 논란 때문이다. 여성 출연자들의 과거 학교 폭력, 직장 내 괴롭힘 등이 폭로된 가운데, 남성 출연자가 '버닝썬 게이트' 지인들과 친분을 지녔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김강열은 모델 출신으로 '무신사'에서 모델 활동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의류 안경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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