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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화장기 없어도 걸그룹 미모…40대 중반 애엄마라니

2020-05-06 13:2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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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 40대 중반으로, 10대 딸을 둔 엄마의 외모라고 하기에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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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40대 중반의 나이라고 믿기 어려운 미모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지난 5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줄무늬 니트 카디건에 다홍색 모자를 쓰고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장기는 전혀 없지만 매끈한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가 현역 걸그룹으로 활동해도 될 정도로 예쁘다.

사진을 접한 인친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미녀" "정말 우아하고 예쁘세요" "누가 40대 애 엄마라 생각할까" "연아는 좋겠다, 엄마가 김희선이라니" 등의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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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1990년대 주름잡은 미녀 톱 배우

김희선은 1977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92년 혜성여자고등학교 재학 당시 '고운 얼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잡지 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10대 후반인 1993년 SBS '인기가요' 최연소 MC로 발탁됐다.

배우로는 1993년 SBS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했다. 1990년대를 주름잡은 미녀 톱 배우로 성장했다. 출연하는 작품 모두 성공을 거뒀다. 2007년 10월 사업가 박주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09년 딸 연아 양을 낳고 육아에 전념했다.

2012년 8월 '신의'로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으나 성적은 좋지 않았다. 제2의 전성기를 안겨준 작품은 2017년 방송된 '품위있는 그녀'였다. 이후 '나인룸'을 거쳐 현재 10살 연하 배우 주원과 올해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앨리스'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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