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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트로트가수 데뷔?.. 박명수+시어머니 동참

'아내의 맛' 함소원, 트로트 도전

2020-05-05 19:17

글 : 한송이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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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과 박명수가 트로트 듀오‘원X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함소원이 데뷔 후 12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함소원과 박명수가 트로트 듀오 ‘원X수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5일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96회에서는 함소원과 박명수가 트로트팀 ‘원X수 프로젝트’를 결성한 ‘삐걱삐걱’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함소원은 “이번에 앨범이 나오잖아요? 가요계 판도가 바뀌어요”라고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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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함소원의 대변신이 기대되는 ‘원X수 프로젝트 결성’ 현장과 함께 탑골 가수 함소원을 위해 박명수가 직접 작곡한 ‘일렉 스윙 트로트’도 처음으로 공개된다”라며 “유재환을 비롯해 중국 마마까지 힘을 합한 트로트 곡을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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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의 인스타그램 속 시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

 

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96회에서는 함소원과 박명수가 결성한 '원수 프로젝트'의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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