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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공군사관학교 자퇴…'장윤정♥' 도경완의 반전 과거

도경완의 어머니가 꼽은 ‘방황 아들’의 최고 효도 선물은?

2020-05-05 18:0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도경완 인스타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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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 남편이자 KBS 아나운서 도경완의 반전 과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등학교와 공군사관학교를 자퇴해 부모 속을 끓인 것. 도경완의 어머니는 속 썩인 아들이 KBS 아나운서가 되고, 트로트 스타 장윤정과 결혼해 다복한 가정을 꾸린 것을 감사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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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 '사랑꾼' 남편이자 KBS 아나운서 도경완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모범생인 줄로만 알았던 도경완의 방황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5월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도경완 아나운서가 어버이날을 맞아 연우·하영 남매를 데리고 부모를 찾아뵙는 장면이 그려졌다.

도경완 부모는 아들 도경완과 손주들이 마련해준 서프라이즈 파티에 감동했다. 도경완은 어머니에게 "가장 좋았던 선물이 뭐냐"고 물었다. 어머니는 "누구에게도 다 이야기하는 거지만, 첫 번째는 KBS에 취직한 것"이라면서 도경완의 방황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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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 후 KBS 입사, 장윤정과 결혼
도경완 어머니에 따르면, 도경완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유학을 떠났는데, 도중에 돌아와 공군사관학교에 들어갔다. 그런데 공군사관학교에서도 이런 저런 일로 자퇴했다. 도경완 어머니는 "말은 안 했어도 걱정되고 불안하고, 마음속으로 부담이 컸다"고 말했다.

그런 도경완이 안정적인 공기업, KBS에 취직했다는 점에 도경완 어머니는 "안도, 기쁨을 얻어서 효도를 다했다고 생각한다"면서 활짝 웃었다.

두 번째 최고의 선물은 장윤정과의 결혼, 연우·하영 남매를 꼽았다. 도경완 어머니는 "장윤정과 결혼해서 아들 딸 예쁘게 낳아주니 지금은 고마울 따름이다"라며 아들 가족 존재자체가 최고의 효도이자 선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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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은 1982년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했다. 대학교에서 학생회장을 하는 등 활달한 성격과 리더십을 소유했다. 우연히 TV에서 김경란이 진행하던 '사랑의 리퀘스트'를 보고 아나운서가 되기로 결심, 한 번에 KBS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만난 2살 연상 장윤정에게 반했고 2013년 결혼에 골인했다. 장윤정과 결혼 당시 장윤정은 어머니, 남동생과 갈등을 빚었으나 도경완과 그의 가족 모두 장윤정을 품었다. 2014년 아들 연우 군을, 2018년 딸 하영 양을 얻었다. 도경완은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자이자 내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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