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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통큰 기부" 아이유→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은 ★ 기부행렬

2020-05-05 17:5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스타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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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스타들의 선행이 이어졌다. 아이유는 1억 원을 기부하며 '통큰 아이유'를 실천했으며, 최강창민, 다비치, 장성규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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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맞아 스타들의 선행이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5월 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약 1억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가 기부한 후원금은 저소득층 가정과 조손 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지난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왔다. 지난 5년간 총 11회에 걸쳐 아이유가 후원한 금액은 모두 8억2000만 원에 달한다.

동방신기 최강창민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5500만 원을 기부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어린이날을 맞이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선물을 전하고 싶었다"며 "하루 빨리 모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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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짐했던 마음, 작은 실천으로 옮긴다" 
방송인 장성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6000만 원을 후원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5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살 딸을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만든 20대 엄마가 1심에서 징역 15년을 받은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최근 저를 가장 화나고 슬프게 했던 기사다. 하준이를 만난 이후 아이 관련 기사가 마음이 더 쓰이더라. 우리 아이들에게 저런 끔찍한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커졌다. 그러던 중 그토록 원했던 둘째가 생겼고, 아이가 태어나면 가장 먼저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일이 있다. 힘든 상황에 놓여 있는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자. 어린이날을 맞아 다짐했던 마음을 작은 실천으로 옮긴다"라고 기부 이유를 적었다.

가수 솔비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영유아 양육 보호시설 경동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2014년 인연을 맺은 뒤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솔비의 기부금은 아이들의 복지와 학습에 쓰일 예정이다. 

솔비는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도 선생님도 모두 힘드실 것으로 생각된다. 모두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밝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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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는 지난해 12월 진행한 '2019 다비치 콘서트' MD사업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협력시설 아동의 재능 지원 및 퇴소 아동의 자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다비치는 "어린이날을 맞아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어떤 환경에서도 아이들이 맘껏 꿈꾸고 당당하게 미래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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