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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비싼집 사는 女아이돌 1위...'134평·40억'

2020-04-30 16:4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MI뉴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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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가 비싼 집에 사는 여자 아이돌 1위로 선정됐다. 수지는 40억 원대 134평 집에 살고 있다. 남자 아이돌 1위는 슈퍼주니어 이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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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가 비싼 집에 사는 여자 아이돌 1위로 선정됐다. 4월 29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비싼 집에 사는 남녀 아이돌 베스트7을 공개했다.
 
1위는 수지였다. 수지가 사는 논현동 N아파트는 134평, 40억 원대라고 한다.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은 수지의 집에 대해 "아파트라기보다 타운하우스다. 그 만한 면적에 단지를 만들 만한 강남 노른자 땅이 앞으로 나오기는 어렵다. 대대손손 3대가 살아도 된다"라고 극찬했다.

수지는 집 뿐만 아니라 37억 원에 매입한 건물로 매달 1500만 원의 임대료를 올리고 있다. 해당 건물은 현재 8억 원이 올라 45억 원이다.

2위는 에프엑스(f(x)) 출신 크리스탈이 언니인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와 함께 사는 흑석동의 73평 M아파트다. 제시카·크리스탈 자매는 2016년 23억8000만 원에 해당 아파트를 샀다. 이 아파트는 4년 동안 10억 원이 넘게 올라 현재 35억 원으로 알려졌다.

3위는 아이유가 사는 용산구 50평 R아파트(27억~34억 원 거래), 4위는 소녀시대 윤아가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강남구 L아파트(23억에 매입), 5위는 홍진영이 사는 강남구 S주상복합(21억 원), 6위는 손담비가 사는 용산구 O빌라(15~20억 원 거래), 7위는 선미가 사는 삼성역 인근 C아파트(12억3000만 원)으로 각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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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집 사는 男아이돌 1위는?

비싼 집에 사는 남자 아이돌 1위는 슈퍼주니어 이특이었다. 이특이 사는 성동구 T아파트는 43억8000만 원으로, 같은 아파트에 동해가 살고 있으며, 과거 희철 시원 은혁이 살았다.

2위는 2PM 택연이 사는 강남구 A빌라로 24억8400만 원에 경매로 낙찰받아 현재 39억 원으로, 2년 만에 15억 원이 올랐다. 3위는 빅뱅 지드래곤이 최근까지 산 성동구 G아파트(30억 구매, 현재 33억 원)였다. 지드래곤은 최근 90억 원대 한남동 펜트하우스로 이사했다.

4위는 샤이니 태민이 23억 원을 주고 산 청담동 빌라(29억 원), 5위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28억 원 주고 산 서초구 W빌라, 6위는 엑소 시우민이 산 광진구 T아파트(19억 원)로 각각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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