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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김준희 "임신 안 했다...사람들 참 이상해"

2020-04-29 13:1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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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김준희가 임신 여부를 묻는 질문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임신 안 했다.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라며 댓글과 악플을 캡처해 보내는 사람들에게도 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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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인 가수 출신 사업가 김준희가 무례한 질문에 일침을 가했다.

김준희는 4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임신 안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더 나쁜 사람들은 악플을 캡처해서 보내는 사람들이다"라며 "나는 댓글이나 악플에 감흥이 1도 없으니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김준희는 또 "19살에 데뷔해 닳고 닳아서 그런 것 웃기지도 않는다"라며 "나를 화나고 아프게 하려면 나를 보지 않고, 팔로우하지도 않고, 댓글도 안 쓰고 내가 뭐라고 하든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으로 루머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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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연하의 사업가와 5월 2일 결혼
김준희는 오는 5월 2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사업가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 친지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준희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현재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결혼 후에도 함께 사업할 예정이다.

김준희는 4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어요. 조금은 부끄럽기도 하고 시국이 그런 만큼 조심스럽기도 해요"라며 "저 결혼해요. 결혼식은 5월 2일이구요. 가족분들만 모시고 아주아주 조용히 작은 웨딩을 할까 해요"라고 결혼 발표를 했다.

그녀는 예비신랑을 '임디'라 칭하며 "임디와 잘 살게요. 좋은 날 함께하는 저희 두 사람 앞으로 축복해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세요. 어제 축하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예쁜 말씀들 늘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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