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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불시 남편 사무실 방문→엉덩이에 HOT 반응...'부부의 세계'라 가능한 19금

2020-04-26 09:5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장윤주 인스타그램, '신혼일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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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불시에 남편 사무실을 방문한다면서 올린 사진에 지인들의 반응이 뜨겁다. 장윤주의 탄탄한 엉덩이 때문이다. 지인은 장윤주의 남편을 언급하며 "심장 떨리겠다"라는 19금 댓글을 달았고, 장윤주는 "내색을 안 한다"면서 짓궂은 장난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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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SNS에 올린 사진을 향한 반응이 뜨겁다. '부부의 세계'라 가능한 19금 멘트가 쏟아졌다.

 

장윤주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후 불시에 남편 사무실 방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내가언제올지몰라 #부부의세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흥미를 자극했다. 게재된 사진 속 장윤주는 엉덩이이부터 하체가 확 드러난 레깅스 패션으로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다. 탄탄한 엉덩이가 특히 눈길을 끈다.

 

모델 이현이는 "와 언니 뒤태"라는 댓글로 찬사를 보냈다. 장윤주는 "현이는 앞태 뒤태 옆태 다 이쁘잖아"라고 화답했다. 디자이너 요니P는 "나도 엉덩이가 눈에 확 들어오더라! 뒤태가 짱이다"라고 극찬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지인은 "남편 일하다 심장 떨리겠다"라고 했지만, 장윤주는 "내색을 안해"라며 서운한 내색을 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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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남편, 4살 연하 디자인 브랜드 CEO 정승민

장윤주의 SNS에서 언급된 남편은 4살 연하의 글로벌 디자인 브랜드 CEO 정승민 씨다. 정 씨는 2009년 사이클캡을 시작으로 가방, 의류 등을 제작하고 있으며, 미국, 독일, 일본 등 해외에서도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주 정승민 부부는 지난 2015년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딸 리사를 두고 있다. 이들의 결혼 생활은 지난 2017년 9월 방송된 '신혼일기2'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이들은 촬영을 하면서 처음 만났다. 당시 정승민은 "일하는 모습을 보는데 멋있어 보였다. 정말 모델이구나 싶었다"라고 장윤주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그는 "제 SNS에 아내를 태그해 사진을 올렸는데 아내가 3초에 한 번 꼴로 '좋아요' 200개를 누르더라"라며 장윤주가 자신에게 먼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남편이 내게 사진을 찍자고 해서 알았다고 했다. 저는 남자 분이 마음에 들면 붙어서 사진을 찍는다"며 "심지어 그때 속옷도 안 입고 있었다"면서 처음부터 정승민에게 호감이 있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다만 정승민의 SNS에 '좋아요'를 누른 것에 대해선 별다른 의미가 없었다는 장윤주. 그녀는 "서로 자기가 먼저 들이댔다고 얘기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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