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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영탁x장민호... 실버버튼 3인방 탄생

2020-04-22 13:3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장민호 유튜브 캡처, 임영웅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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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만명을 넘어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 임영웅, 영탁에 이어 세번째 실버버튼 주인공이 됐다.

‘미스터트롯’ 후 뒤늦게 유튜브를 개설한 늦깍이 장민호가 오픈 14일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넘겨 실버버튼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에 ‘구독자 100,000 돌파!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감사 영상을 게시했다. 기쁨에 들뜬 표정의 장민호는 ‘구독자 10만 명’이라고 뜬 유튜브 화면을 보여주며 “이게 무슨 일입니까. 처음 유튜브를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감개무량하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 빨리 될지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10만 기념 유튜브 라이브로 곧 찾아 뵙도록 하겠다.”고 약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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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유트뷰를 개설했을 때 트롯맨들을 만나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어느정도 될지 물었다. 임영웅은 ‘하루에도 천 명 될 수 있다. 일주일에 만 명’이라고 말하며 ‘구독자 만 명이 되면 신발을 사달라’고 엉뚱한 제안을 했고, 영탁 역시 ‘구독자가 1만5000명이 넘으면 신발을 사달라’고 요구해 장민호를 당황케했다. 김희재는 ‘구독자 만 명이 되면 삼겹살을 사달라’고 요구하는 등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장민호 채널 구독자 수를 걸고 선물을 요청하자, 장민호는 1주일 내에 구독자 1만명을 달성하면 임영웅과 영탁에게는 신발, 이찬원, 김호중, 안성훈에게는 소고기, 김희재에게는 삼겹살을 사준다고 말했다.


장민호의 구독자 만명이라는 소소한 바람과 달리 장민호 유튜브는 단 14일만에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그는 SBS 파워FM ‘붐붐파워’에 출연해 유튜브 구독자 10만명이 넘는데 친구들(미스터트롯) 덕을 많이 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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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장민호… 연이어 실버버튼
트롯맨 중 가장 처음 구독자 10만명을 넘겨 실버버튼의 주인공이 된 사람은 임영웅. 3월 중순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에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구독자 2만 되는데 3~4년 걸렸는데…”라고 말하며 “아껴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골드버튼까지 가즈아…”라고 외쳤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영탁도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 4월 초 영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가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알렸다. 그는 “앞으로 걸어갈 길이 많이 남았으니까 재미있고, 진솔하게 유쾌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영탁 사랑해 주셔서 많이 감사드리고 앞으로 계속 응원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미스터트롯’에서 선보였던 ‘찐이야’를 열창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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