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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잡채 만드는 미녀주부...행복한 집콕 근황

2020-04-20 13:1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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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의 아내이자 배우 고소영이 '집콕' 중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여느 주부들처럼 음식을 만들고, 소파와 합체된 채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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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의 아내이자 배우 고소영이 '집콕' 중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소영은 지난 4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소파에 다리를 쭉 뻗고 앉아 있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고소영의 모습과 부엌에서 잡채를 만들며 주부의 일상을 보내는 모습 등이 담겼다. 

게시물을 접한 후배이자 '편스토랑'에서 편셰프로 활약 중인 이정현은 "우아~~ 언니~~저도 만들어 주세요~~"라고 애교 섞인 댓글을 남겼고, 고소영은 즉각 "와야지"라고 환영했다. 주영훈 아내이자 방송인 이윤미는 "언니는 집에서도 예쁘다"라며 40대 후반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고소영의 외모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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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주진모 휴대전화 해킹 대화 유포로 곤욕

장동건은 올해 초 친분이 있는 주진모의 휴대전화가 해킹을 당하자 당사자의 대화인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온라인에 유포되는 등 곤욕을 치렀다. 지라시 내용을 '뉴스데스크'가 자세히 다루며 실명을 언급해 논란이 됐다. 공개된 내용 대부분이 여성들의 외모, 몸매 평가이며, 만남 주선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다. 

장동건과 고소영 측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이미지에 막대한 타격을 입었다.해킹 피해가 알려질 당시 이들 부부의 하와이행 기내 목격담이 공개되고, 장동건만 홀로 돌아왔다는 보도 등 사생활에도 지나치게 관심이 쏠렸다. 

기내에서 장동건 고소영 부부를 봤다는 한 네티즌은 "스타 부부가 이코노미석에 앉아 가는 것이 신기했다" "두 아이와 함께한 부부는 자리를 두 명씩 따로 앉아서 갔다" "입국 심사에서도 봤는데 부부가 말이 없고 분위기도 싸하다고 생각했다" 등 목격담을 자세하게 밝혔다. 

한편 주진모와 하정우 등 유명인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한 범인은 지난달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에게 협박받은 8명의 연예인 중 5명이 6억을 송금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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