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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x정준일, 과거 불륜설→기혼 사실 인지 여부 진실공방

2020-04-19 10:26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키이스트, 엠와이뮤직,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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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과 가수 정준일이 10년 전 불륜 관계였는지를 두고 논란이 된 가운데, 두 사람이 기혼 사실 인지 여부를 놓고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진흙탕 싸움을 예고했다.

4월 17일 한 온라인 매체는 가수 정준일과 배우 정은채가 10년 전 불륜 관계였다고 폭로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정준일은 당시 기혼 상태에서 정은채와 교제했고, 이에 정준일은 전 부인 A 씨와 이혼했다.

 

매체는 정은채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10년 전) 당시 두 사람이 사귄 건 맞다. 그러나 정은채도 피해자다. 그가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났다"고 전했다.

 

정준일은 건축가 A(37)씨와 2010년 11월 혼인신고를 했지만, 이듬해 5월 이혼했다. 정준일은 이혼 당시 상대의 집착, 구속, 협박 등을 이혼 사유로 꼽았다. 반면 A 씨는 정준일의 팬카페에 정준일의 여자 문제로 헤어졌다고 주장했다. A씨는 "정준일이 2009년 말부터 2010년 중순까지 나와 다른 여자를 동시에 사귀었다. 그 문제로 여러번 헤어지려고 했지만 정준일이 붙잡았고 결국 여자 문제로 헤어졌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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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일 측 "정은채, 유부남 사실 알고 있었다"

정준일의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10년 전의 일이고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불가하다"며 "10년이나 지난 일이 왜 다시 회자되는지 모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정은채가 정준일이 유부남인 걸 알고도 만났다. 기혼임을 몰랐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현재 정준일이 작정하고 정은채를 속인 사람이 됐다.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 때문에 무차별 공격을 받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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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이번이 두 번째 불륜설?

정은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이 해당 보도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가운데, 정은채가 과거 일본 배우 카세 료와 불륜설에 휩싸인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2013년 일본 연예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파파라치 사진과 함께 카세 료와 정은채가 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호텔에서 숙박 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당시 카세 료는 이치카와 마카코(42)와 사실혼 관계였다.

 

과거 정은채의 소속사는 "일본에 있는 친한 친구가 아이를 낳아 휴가차 방문했다. 동행인도 없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촬영 때 카세 료와 친해져 (그가) 가이드를 해준 것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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