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임영웅 ‘사랑의 콜센터' 녹화현장 공개... 히어로 무릎 상처 왜 생겼을까?

2020-04-16 13:5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채널 캡처,사랑의 콜센터 방송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터’ 녹화 현장을 공개했다. 수준급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는가 하면 무릎에 난 상처를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20200416_123030.jpg

 

몸치로 소문난 임영웅이 섹시한 라틴풍의 노래 ‘데스파시토’를 선보인다고 화제가 된 ‘사랑의 콜센터’가 드디어 오늘(16일) 밤 10시 공개된다. 


평소 움직임없이 노래 부르기로 유명한 임영웅에게 ‘데스파시토’가 신청곡으로 도착하자 톱7 멤버들은 불안한 눈길을 보냈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만만하게 노래를 시작했다. 임영웅은 그동안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 댄스로 무대를 뒤흔들어 놓았고 톱7은 입을 모아 ‘골반이 예사롭지’ 않다는 칭찬을 했다. 임여웅의 변신에 제작진 역시 놀랐다는 후문. "라틴 음악과 트로트가 화합된 임영웅의 섹시한 '데스파시토' 무대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20200416_101841.jpg

임영웅 무릎 상처 공개… 언제 생겼을까?
임영웅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랑의 콜센터’ 대기실 풍경을 공개했다. 현장에 놓인 피아노를 본 임영웅은 클래식을 연주하다가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를 치며 피아노 실력을 깜짝 공개했다. 또한 바지를 걷어 올리고 무릎에 난 상처를 보여주며 엄살을 부리자 장민호가 위로하는 듯하며 장난치는 모습도 담겼다. 임영웅의 무릎 상처를 본 네티즌들은 ‘뭉쳐야 찬다’ 축구 경기 중 생긴 것이 아니냐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임영웅은 ‘뭉쳐야 찬다’에서 발굴의 축구 실력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초등학생 때 1년동안 선수활동을 했다고 밝힌 그는 “2002년 한일월드컵을 보고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고 털어 놓으며, 심상치 않은 발놀림을 선보여 ‘트롯계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다. ‘뭉쳐야 찬다’ 제작진은 인터뷰를 통해 “임영웅 씨가 정말 족구를 잘했다. 재능이 있다.”고 칭찬했으며, ‘어쩌다FC 멤버로 영입하고 싶은 사람’으로 임영웅을 꼽았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