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네이버포스트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대도서관♥' 윰댕, 랜선 집들이...한강뷰 기막힌 한남동 럭셔리 하우스 공개

2020-04-16 13:5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유명 크리에이터 부부 대도서관 윰댕 부부가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이들의 집은 한남동에 위치해 있으며 거실은 물론 방에서도 한강이 보일 정도로 '뷰 맛집'이었다.

bandicam 2020-04-16 12-13-39-271.jpg

 

유명 크리에이터 부부 대도서관 윰댕 부부가 최근 이사한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윰댕은 4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남동 이사 기념 1:1 랜선 집들이에 댕댕이들을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1:1 랜선 집들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친구를 초대해 집의 구석구석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콘셉트로 이뤄졌다. 

 

bandicam 2020-04-16 12-14-37-717.jpgbandicam 2020-04-16 12-14-27-989.jpgbandicam 2020-04-16 12-13-56-362.jpg

대도서관 윰댕 부부는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으로 이사했다. 이들 부부의 집은 거실로 들어서자 마자 큰 창에서 한강이 널찍하게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강을 액자처럼 품은 거실이었다. 

 

윰댕도 새 집이 마음에 든 듯 "뷰가 정말 예쁘다. 낮에도 예쁘고 밤에도 예쁘다"고 자랑하며 "높은 천장이랑 거실 뷰가 예뻐서 이 집으로 계약했다.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럭셔리 하우스에 어울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가구와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윰댕은 소파를 만지며 "이번에 가구를 다 바꿨다"고 자랑했다. 거실과 부엌에 이어 한강 뷰가 코너에 들어오는 공방과 드레스룸, 안방 겸 방송 일을 하는 안방, 아들 건우가 지내는 방까지 공개하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대도서관윰댕2.jpg대도서관윰댕.jpg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러브스토리 

대도서관과 윰댕은 지난 2017년 연 17억, 2018년 연 30억의 수익을 올리는 걸어다니는 기업인 부부다. 그러나 이들의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뤄진 게 아니었다. 대도서관과 윰댕 모두 힘든 성장 과정을 거쳤고, 어려서부터 가장으로 집안 생계를 책임졌다. 

윰댕은 대도서관에게 첫사랑이었다. 윰댕을 만나기 전까지 연애 경험이 없던 대도서관은 윰댕에 반했고, 구애를 펼쳤지만, 윰댕은 거절했다. 윰댕이 대도서관의 구애를 거절한 이유는 건강 문제와 이혼 경력, 아들을 둔 '싱글맘'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윰댕이 싱글맘이라는 사연은 올해 처음 스타 다큐 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 공개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들을 몰래 키우고 있었던 것. 아들은 윰댕을 엄마가 아닌 이모라 불렀다. 대도서관은 윰댕의 아들까지 자신의 아들로 삼으며 드넓은 사랑을 보여주며 감동을 줬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