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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로트 가수다' 왕중왕전 우승 김용임 "임영웅과 송가인, 실력있는 후배… 보석 중 보석"

2020-04-16 11:4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나는 트로트 가수다 방송 캡처, 인기가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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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이 ‘나는 트로트 가수다’ 왕중왕전에서 조항조를 누르고 우승했다. 36년차 트로트계의 실력자가 보여준 최고의 대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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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로트 가수다’ 왕중왕전에서 김용임이 조항조, 박구윤, 박혜신을 누르고 최종 우승했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그동안 10번의 경연을 통해 4명의 도전자를 선발했고, 1대1 데스매치를 통해 조항조가 박구윤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용임은 박해진과의 1대1 데스매치에서 우위를 점해 결승에 진출, 조항조와의 결승전을 치뤘다. 


왕중왕전 우승자로 선발된 김용임은 “마음을 비웠었는데, 나도 놀랍다. 조항조 선배가 컨디션이 안좋았던 것 같다. 후배에게 기꺼이 승리를 양보한 조항조 선배, 모든 후배들에게 너무나 감사함을 느낀다. 이번 프로그램은 트로트 중흥의 새로운 기폭제가 되는 것에 나는 만족한다. 모두가 승자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용임은 1984년 KBS신인가요제로 데뷔한 36년차 트로트 가수다. ‘열두줄’ ‘사랑의 밧줄’ ‘부초 같은 인생’ 등의 히트곡을 냈고 2011년과 2012년에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여자 성인가요상을 수상한 트로트계 실력자다.

김용임은 임영웅, 송가인과의 인연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녀는 “팬들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팬클럽 모임에 실력 있는 후배 가수들만 게스트로 초청한다. 그 중에 송가인과 임영웅도 있었다. 그들은 ‘보석 중 보석’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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