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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대원,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14일 신곡 발매

2020-04-11 15:51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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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챔피언’ 답게 박력 있는 매력이 넘쳐 ‘트로트 파이터’와 눈웃음 치는 ‘멍뭉미’로 ‘국민 댕댕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는 ‘미스터트롯’의 이대원이 신곡을 내며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오는 14일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보컬 실력로 여심을 사로잡을 그의 데뷔곡은 ‘오빠 집에 놀러와’다.
사진 가한콘텐츠미디어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로트 파이터’란 닉네임을 얻은 이대원이 신곡을 내며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최근 이대원은 자신의 유튜브 및 페이스북 채널에 데뷔 신곡 ‘오빠 집에 놀러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고, 음원의 정식 공개는 14일 정오다.

 

이 노래는 최성훈·이대원이 공동 작사한 곡으로 ‘뽕박사’ 최성호·김석현이 작곡한 세미 트로트 댄스 곡이다. 작곡에 참여한 이들은 소녀시대, 리듬파워, 플라이투더스카이 등 뮤지션들과 호흡을 맞춰오고, 드라마 ‘프로듀사’,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해 왔다. 이번 노래는 최근 감각에 맞는 강렬한 스트레이트 비트와 리듬, 리드미컬한 기타가 앙상블을 이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대원이 작사에 참여한 노랫말은 익살스러운 가사와 절도 있는 춤, 귀에 착착 감기는 보컬까지 3박자를 갖췄다고 알려졌다.

 

인간성 덕에 사람들을 두루 잘 사귀는 이대원의 성격 답게 이번에 ‘미스터트롯’ 동료들도 힘을 보탰다. 특히 톱2 선에 오른 가수 영탁도 이대원의 트로트 데뷔에 힘을 보탠다.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함께 만든 작곡가 지광민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나는 챔피언’이라는 곡을 만들어 이대원에게 선물했다. 이 노래는 라킹한 사운드의 세미 트로트 곡으로, 강렬한 보컬과 기타, 신나는 리듬이 조화를 이뤄 가수 이대원의 매력을 최대치로 이끌어낸다.

 

이대원은 “내 인생에 절대로 포기란 없다. 스포츠맨의 기질을 살려, 트로트 가수의 길이 아무리 멀고 험난하더라도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남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오빠집에 놀러와’로 젊음의 패기와 열정을 모두 쏟아부으면서 당당하게 팬들 앞에 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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