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김구라 "여자친구가 아침 차려줘" 동거 고백…재혼 임박?

2020-04-09 12:5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유튜브, MBC '놀면 뭐하니?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최근 여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한 방송인 김구라가 현재 여자친구와 동거 중이라는 사실도 밝혔다.

김구라는 4월 8일 유튜브 '구라철'에 '여친과 동거를 시작했다'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아침을 먹기 위해 일주일에 4~5번씩 가는 밥집이 있다. 거기서 아침밥을 해결했다"라면서 "요즘 여자친구가 있다. 많은 분이 물어본다. 저희 집에 같이 있다. 이제 여자친구랑 같이 있고, 저한테 아침밥도 해주니까 제가 그 백반집에 갈 일이 없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 집에)미리 말씀드렸다. '앞으로 뜸하게 올 것'이라고 얘기했다"고도 덧붙였다.


평소 냉소적인 유머 코드를 보여왔던 김구라는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할 때 만큼은 부끄러움과 애정이 섞인 표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0000260167_001_20200120140908896.jpg


김구라, 재혼 임박?→"혼자 살 순 없어"

김구라는 지난 1월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인생라면'에서 여자친구의 존재를 언급한 바 있다. 김구라는 "혼자 살 수는 없다"면서 "장래를 예측할 수 없기에 섣불리 얘기는 할 수 없지만 다만 결심이 섰을 때 말하겠다. 혹시라도 결혼식은 하지 않을 것이다. 하게 된다면 식구끼리 조촐하게 할 생각"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김구라가 여자친구에 대해 거듭 밝히는 모습을 본 네티즌은 "재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8월 아내와 합의 이혼했다. 당시 김구라는 보증으로 인한 20억 원대의 빚 문제로 결국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17억 원에 달하는 아내의 채무를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