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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영탁, ‘하품 발성’ 전수…이찬원 ‘찬또백가’ 위기

2020-04-08 10:22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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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과 이찬원이‘라디오스타’에서 숨겨진 예능감을 마음껏 뽐냈다. 영탁은 자신의 특이한 발성법을 ‘라디오스타’ MC인 김구라와 안영미에게 전수했고, 이찬원은 트로트곡을 수천곡 섭렵해 '찬또백가'의 명성을 얻었지만 금새 위기를 겪었다고.
사진 MBC

<미스터트롯> 선 영탁과 미 이찬원이 MBC<라디오스타>에서 숨겨진 예능감을 분출했다. 

오는 8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연출 최행호)는 지난주에 이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해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을 지난주에 이어 꾸민다.

 

영탁은 그의 특이한 발성법인 ‘하품 발성’으로 김구라, 안영미의 관심을 끌었다. 두 MC는영탁의 애제자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영탁의 발성법에 반한 김구라, 안영미는 “내가 찐이야!”라며 경영탁의 눈에 들려고 애를 쓴다. 이런 열의에 반한 영탁은 이 두사람에게 ‘하품 발성’ 비법을 전수한다. 두 사람이 이 발성법을 배우느라 망가진(?) 모습을 방송을 통해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은 트로트만 수천 곡을 섭렵한 ‘찬또백가’로 나선다. 자신감 넘치는 그의 모습에 MC들은 노래 퀴즈를 제안하지만 단 3초 만에 ‘찬또백가’ 명성에 위기가 닥칠 상황이 벌어진다. 당황하는 이찬원의 모습이 이날 방송에서 놓쳐선 안될 관전포인트다.

 

찬또백가의 명성에 위기가 왔지만 이찬원은 발군의 진행실력과 리더십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고향 대구에서 학교 축제를 돌며 사회자로 이름을 날렸다고. ‘말랑 두부상’의 반전 매력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그가 공개한 존경하는 MC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스터트롯> 영광의 얼굴들이 함께한 <라디오스타>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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