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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송송커플 신혼집 철거 중… 여전히 뜨거운 송송커플의 근황

2020-04-06 11:0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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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와 송혜교가 신혼집으로 사용하던 한남동 저택이 철거 후 가정 주택으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해당 주택은 2016년 송중기가 100억원에 구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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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커플의 신혼집이 철거 중이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와 송중기가 신혼을 보내던 한남동 집이 철거 후 오는 6월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재건축 될 예정이다. 해당 주택은 송중기가 2016년 100억원대에 구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당 주택을 송중기가 사용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송중기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인만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냈다. 


지난해 12월, 송송커플은 재결합설에 휩싸인 바 있다. 대만의 한 매체가 송혜교가 최근 촬영한 화보에서 결혼 반지와 유사한 반지를 착용했다는 뉴스를 보도하면서 송송커플의 재결합설에 불을 지폈다. 관련 보도가 말레이시아 중국어판에 보도 되면서 온라인상에서 확산되었다. 확인결과 해당 반지는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하는 명품 주얼리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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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에서는 여전히 뜨거운 송송커플의 근황
송송커플의 재결합설 해프닝 보도로 미루어 중화권에서는 송송커플의 재결합을 기대하는 이들이 아직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욱이 송송커플의 신혼집의 철거와 재건축 보도도 중화권에서 먼저 시작된 만큼 중화권에서는 아직도 송송커플을 주시하는 눈이 뜨겁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달 24일, 코로나19의 여파로 영화 ‘보고타’ 촬영을 중단하고 콜롬비아에서 귀국했다. 콜롬비아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인 출입 금지와 자국인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하자 귀국을 결정하게 된 것. 당시 송중기측은 ‘송중기의 건강은 이상 없는 상태지만 2주 자가 격리하며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영화 ‘보고타’는 지난 1월부터 콜롬비아에서 촬영을 시작해 현재 40% 정도 진행됐다. ‘보고타’는 로케이션이 대부분이라 국내 촬영이 불가한 상황. 촬영 재개 일시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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