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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주현미, ‘미스터 트롯’ 김수찬과 듀엣…‘사제의 정’ 잇고 또 잇고

2020-04-02 09:14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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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주현미와 ‘미스트트롯’의 김수찬이 ‘사제의 정’을 발휘했다.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김수찬이 부른 주현미의 노래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주현미는 라디오에도 함께 출연하며 ‘사제의 정’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교통방송

TV조선 ‘미스터 트롯’을 통해 사제의 연을 맺은 ‘트로트의 신’ 주현미와 ‘끼쟁이’ 김수찬이 라디오에서 다시 만나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된 tbs FM(95.1㎒) ‘배칠수 박희진의 9595쇼’ 을 통해 주현미와 재회한 ‘미스터 트롯’ 김수찬은 주현미의 노래 ‘첫 정’을 부르는가 하면 주현미의 모창도 선보여 ‘개인기 능력자’의 능력을 입증했다.

 

주현미 역시 “노래를 잘 부르는 건 물론이고, 나도 이미자 선생님 앞에서 ‘동백 아가씨’를 부르라면 잘 못 부를 텐데 담력이 참 좋다”며 훈훈한 미소를 지어 사제 간의 끈끈한 정을 확인케 했다.

 

김수찬은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당시 주현미 앞에서 직접 주현미 성대모사를 벌였다. 그만큼 특별한 케미를 선보이던 두 사람이 첫 동반 라디오 출연을 통해 찰떡 호흡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김수찬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각종 예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스터트롯’에서 주현미의 ‘첫정’ 무대를 꾸민 것을 인연으로 ‘9595쇼’에 동반 출연하게 됐다. 당시 주현미는 김수찬의 무대 이후 “선입견을 깨부순 감동적인 무대”라고 극찬했다. 특히 정규 20집 앨범 막바지 작업 중인 주현미는 김수찬과의 듀엣을 물어보는 진행자들의 질문에 “너무 좋은 생각이다, 언제든 환영이다”라며 즐거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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