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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밥블레스유2’ 김숙·송은이·박나래·장도연, ‘코로나19’ 검사 음성”

2020-03-29 19:04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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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 것이 왔다. CJ ENM은 지난 28일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상암동 사옥 전체가 폐쇄된 채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이에 CJ ENM 측은 제작진과 더불어 출연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진을 실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리브TV ‘밥블레스유2’으로 담당 PD 한 명이 3월 중 미국 여행을 다녀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출연진 감염 여부 등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사진 CJ ENM

“‘밥블레스유2’ 출연자 김숙·송은이·박나래·장도연 4명 모두 ‘코로나19’ 검진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

CJ ENM 담당자는 29일 올리브TV ‘밥블레스유2’ PD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야기된 출연자의 ‘코로나19’ 검진 결과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와 더불어 “‘밥블레스유’ 해당 PD를 제외하곤 검진을 한 제작진의 경우 현재까지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일부 내일과 모레 결과를 알 수 있다. 제작진 포함 접촉 의심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자가격리 조치중이고 계속 예의주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방송은 2주간 휴방 예정이다. 제작진 및 출연진의 경우, 2주간 자가격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방송 여부는 향후 추이를 지켜보고 결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CJ ENM은 지난 28일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상암동 사옥 전체가 폐쇄된 채 긴급방역을 실시했다. 이에 CJ ENM 측은 제작진과 더불어 출연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진을 실시했다.

 

이 관계자는 “증세를 느껴 검사 받으러 간 시점부터 접촉한 제작진 전부가 격리에 들어갔다”며, 녹화 재개 여부에 대해 “추후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PD는 이달 초 미국 뉴욕으로 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귀국 후 ‘밥블레스유’ 스태프 등 프로그램 관계자들과 접촉했지만 출연진들과의 접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CJ ENM은 27일부터 감염 예방을 위해 전 임직원 대상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었다. 부득이하게 출근해야 하는 직원은 체온 확인 절차를 거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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