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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 있는 그곳엔 그녀…‘미스트롯’→‘트로트퀸’에 이어 ‘라스트싱어’까지, 장하온 누구?

2020-03-26 09:06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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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트로트 가수 장하온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단단히 찍었다. 각종 트로드 프로그램에 단골 출연자로 나오기 때문이다. 그의 변신 스토리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
사진 리안엔터테인먼트 제공

“장하온의 음악은 눈을 뜨고 음악을 즐겨야 합니다” 걸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장하온의 이색 행보가 눈길을 끈다.

장하온은 트로트 흥행에 불을 지폈던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을 시작으로 MBN ‘트로트퀸’에 이어 최근 ‘라스트싱어’까지 트로트 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2013년 걸그룹으로 데뷔한 장하온은 우여곡절 끝에 걸그룹의 꿈을 포기해야만 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권유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그는 지난해 트롯 열풍에 불쏘시개 역할을 한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고 있다.

 

‘미스트롯’ 100인 예심에서 강렬한 빨간색 상하의를 입고 ‘리틀 지원이’란 별명답게 지원이의 ‘남자답게’를 선곡한 장하온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총 11개의 하트를 받아 도전이 시작됐다. 본선 최종 20위권 안착이라는 성적으로 그의 도전은 마감됐지만 이후 ‘미스트롯트9’ 전국 투어콘서트 출연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장하온의 남다른 열정 덕분에 MBN ‘트로트퀸’에 이어 ‘라스트싱어’까지 연속 러브콜을 받으며 트로트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하온은 얼마 전 종영한 MBN ‘트로트퀸’ 환상의 커플 듀엣 스테이지에서 이유나와 함께 조정민의 ‘READY Q’를 선곡 라틴 EDM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진 1:1트로트 맞짱 대결에서는 안이숙을 상대로 홍진영의 ‘따르릉’을 ‘자전거 따르릉’으로 바꾼 후 자전거 퍼포먼스를 펼쳐 승리했으며 또 다른 1대1 지목 배틀에서는 나미의 ‘빙글빙글’+‘인디언 인형처럼’을 선곡 댄스 퍼포먼스를 펼쳐 이미리를 상대로 5대1로 승리를 거뒀다. 그의 말처럼 눈을 감고서는 즐길 수 없는 퍼포먼스가 통한 셈이다.

 

장하온을 잘 아는 가요 관계자는 “트로트 가수 지원이의 팬이기도 한 장하온은 파워풀한 댄스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리틀 지원이’라고 불린다”며 “‘라스트싱어’에서도 어떤 선곡으로 그만의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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