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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찬원, ‘트로트’로 전국구 인기…올챙이적엔 ‘야구팬’으로 전국 곳곳 출동

2020-03-22 21:00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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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찬원은 삼성 라이온즈의 열혈 팬이다. 소속사도 없는 그에게 팬덤은 매니저를 자처하며, 이찬원의 홍보거리를 찾아 알리는 데 열성을 다하고 있다. 그역시 야구 보는 것을 즐긴다고 말한 적이 있고, 친구들과 야구 시합 때 종종 심판을 보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야구에 빠진 이찬원의 모습을 찾아보자.
사진 이찬원 팬카페

‘미스터트롯’ 이찬원의 야구 사랑은 ‘트로트’ 사랑 못지 않았다. 현역 가수 출신이 아니라 소속사가 없는 탓에 홍보자료나 스케줄이 베일에 싸인 이찬원을 위해, 그의 팬덤이 ‘매니저’를 자임했다.

 

22일 한 매체는 이찬원의 야구 사랑에 대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찬원의 팬들은 그의 지인들이 SNS에 올린 과거의 목격담을 퍼오거나, TV 출연 영상들을 모니터링하며 소위 ‘나노’ 단위로 이찬원의 매력을 발굴하고 있다. 그 목격담과 영상 속에는 ‘야구팬’ 이찬원의 모습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이찬원은 ‘삼성’ 팬이지만, 야구라면 응원팀에 상관없이 전국을 가리지 않고 다녔던 모양이다. 

 

최근 이찬원이 고교 2학년이던 때, 대전구장에서 야구에 빠진 당시 목격담이 팬카페에 올라오기도 했다. 첨부된 사진 속 이찬원은 대전구장 앞에서 한화 이글스의 굿즈로 추정되는 물건을 들고, 당시 넥센이었던 히어로즈의 외국인 팬 테드 스미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자리에서 박병호 선수와 염경엽 감독을 발견하곤 가방에서 문제집을 꺼내 사인을 받았다는 목격담에서는 웃음도 나온다.

 

이찬원에게 야구는 생활이었는 지도 모른다. 이찬원은 지난 19일 카카오TV 라이브 방송에서 야구 선수들이 쓰는 수신호로 숫자를 세기도 했다. 일반인들은 손가락으로 숫자를 셀 때 검지와 중지를 차례로 펴서 세지만, 야구장에서 선수들은 먼 거리에서도 잘 알아볼 수 있게, ‘2’의 경우 검지와 약지로 표현한다. 이를 알아챈 팬들이 해당 방송의 캡처 화면을 올리며, 이찬원의 야구 사랑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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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원님은황태자  ( 2020-05-0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이찬원 찬원님은 정말 준비된 스타셨군요
야구사랑과 트롯사랑 그리고 가족사랑 참
훈훈합니다 이제는 팬님들사랑까지 다
가지시고 훨훨 하고 싶은거 맘껏 다 하세요♡
  행복한달님  ( 2020-03-3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   반대 : 0
비록 축구는 조금 아주조금부족 하겠지만
야구는 감독수준이며 요리..예능..노래..MC등등
모든걸 잘하는 만능엔터테인먼트 인정∼∼^^
찬또위키님..♡♡♡
퐛∼∼∼∼∼∼∼팅요!!!!
  토로토로  ( 2020-03-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뭐든 열심이었던 찬또배기∼ 격하게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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