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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사재기 가수? "정직하게 음악했다" 의혹 부인

2020-03-22 10:2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글·사진 : TV조선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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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의 순간을 보내고 있는 '미스터트롯' 善 영탁이 사재기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영탁은 누구보다 정직하게 음악해왔다고 말했다.

지난 달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미스터트롯'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A씨가 2018년 10월 경 8000만 원을 내고 음원 순위를 조작을 하는 업체에 의뢰해 이른바 '사재기'를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또, 과거 사재기를 한 곳이 아닌 다른 업체를 통해 '미스터트롯' 관련 댓글 작업을 하며 불법 마케팅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후 A씨를 두고 여러 가수들의 이름이 거론됐다. 그 중 한 명인 영탁은 사재기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누구보다 정직하게 음악했다"

영탁은 지난 3월 20일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사재기 의혹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영탁은 "저는 상당히 솔직하고 저돌적인 편이다. 그러나 최근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안 되고 할 수 없는 상황들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영탁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저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쳤었고, 누구보다 정직하게 열심히 음악을 해왔음을 제 주변 모든 방송 관계자, 지인들이 보증할 거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거다"라고 사재기 논란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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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은 아니다"

영탁에 앞서 이도진도 '사재기 논란'을 직접 부인했다. 이도진은 2월 25일 자신의 SNS에 "요즘 좋은 소식으로 연락받는 날도 많지만 요 며칠 나쁜 소식의 연락을 너무 많이 받았다"며 "이제 말합니다 여러분. 이도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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