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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린사모측 인사 “하트시그널 그 출연자 기억나” 주장

2020-03-17 16:01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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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에 빨강불이 켜졌다. ‘하트시그널’은 시즌1에 출연자의 불미스런 사건이 논란을 빚었고, 시즌2 역시 출연자의 음주운전 전력이 시청자들의 얼굴을 붉히게 만들었다. 여기에 더 나아가 시즌3에서는 출연자 중 자그마치 3명이나 방송전부터 논란이 일고 있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하트시그널3’의 대응이 궁금해 지는 상황이다.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3’이 또 해명을 해야할 상황이 봉착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3’에 나오는 한 남성 출연자에 대한 ‘버닝썬’ 린사모 측 인사의 목격담이 나왔다.

 17일 스포츠경향은 클럽 ‘버닝썬’ 린사모 측 인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출연자에 대해 기억하고 있다. 버닝썬 대표이사 측근이자 손님”이라는 애용을 보도했다.

 ‘버닝썬 게이트’는 지난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으로, 빅뱅의 전 멤버인 승리가 사내이사로 활동한 클럽에서 벌어진 여러가지 사건을 지칭하는 말이다. 

 앞서 지난 13일에, 오는 25일 첫방송을 앞둔 ‘하트시그널3’ 포스터 속 네 번째 남성이 버닝썬을 출입하며 마약 혐의도 있다는 한 누리꾼의 의혹이 제기됐다. 이 뿐만이 아니라, ‘하트시그널3’와 관련해 출연자의 직장내 선배 갑질과 학교 폭력 관련 논란이 각각 일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 측은 16일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일반인 출연자 이슈와 관련해 지난 며칠간 여러 채널을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며 “그 결과 출연자들과 관련한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버닝썬’ 관련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해명의 말을 찾을 수 없었다.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출연자가 “클럽 아레나와 버닝썬 등을 오가며 대기업 창업주 외손녀 등과 자주 어울렸다”고 추가 폭로했다. 

 이와 관련해 ‘하트시그널3’는 방송 전부터 출연자들의 사생활 문제가 불거지며 위기를 맞고있다. 처음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는 “‘버닝썬’ 앞에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지우면 못 찾을 줄 알았나. 지켜보았던 팔로워들은 사진이 다 있을걸? 지울 수 없는 과거들. 저 중엔 마약 혐의로 징역 간 애들 몇몇 있다. 강남 바닥에서 모르는 애 없지”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경찰은 클럽 버닝썬에 대해 지난해 성범죄, 경찰 유착, 마약 등으로 조사를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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