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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짜’ 트톳맨 임영웅…영탁·이찬원의 감동어린 수상 소감 릴레이

2020-03-15 00:08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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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첫 시즌의 진에 올랐다. 우여곡절 끝에 오른 자리라 상의 의미는 더 커지는 듯 하다. 그 뒤를 이어 영탁과 이찬원이 선과 미를 차지했다. 이로써 3개월간 방송 역사를 새로 써 내려가던 ‘미스터트롯’의 본선 경기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 TV조선

가수 임영웅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 끝내 진을 차지했다. 임영웅은 14일 오후 7시 55분부터 오후 8시 50분까지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 진에 올랐다.

 

그가 얻은 실시간 대국민투표의 점수는 542만900여표 중 137만4748표를 얻었다. 이는 총 득표중 25.32%에 해당하는 것이다. 총점은 3890이다. 임영웅은 상금1억원과 수제화 200켤레, 프리미엄 대형SUV, 조영수의 신곡을 부상으로 받게 됐다.

 

임영웅은 수상 소감에서 “낳아준 엄마, 할머니께 감사드린다. 결승전 생방송 당일이 아버지의 기일이었다. 엄마 혼자 남겨놔서 미안하다고 아버지가 내게 선물을 준 거로 생각하겠다. 아버지에게도 감사하다”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200켤레 신발은 ‘미스터트롯’ 전 출연자들에게 나눠주겠다. 난 한켤레만 받겠다”고 말했다.

 

영탁은 선인 2위를 차지했다. 그의 대국민 투표에서 점수는 863.30점로 총점은 3525.30을 기록했다. 영탁은 “부모가 와계시다. 잘 키워줘서 감사하다. 음악을 하면서 이런 큰상을 바치는 게 처음이다. 앞으로 잘 살겠다”며 “한마음으로 응원해준 마스터들, 제작진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세상이 요즘 많이 힘든데 더 좋은 노래로 열심히 걸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중간합계 1위이던 이찬원은 3위인 미를 차지했다. 그는 대국민 투표에서 745.08점을 얻었고, 총점은 3452.08점을 얻었다. 이찬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자신의 고향인 대구 지역민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표하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 주민 분들과 의료진 분들이 부디 희망을 갖고 일어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대구 경북에 계신 부모님들이 결승에 오지 못하셨다. 늘 좋은 조언과 도움을 주신 부모님께 가장 감사 드린다”라고 말해 감동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그는 “일단 임영웅, 영탁 등 많은 선배들과 함께 무대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미라는 영광스러운 자리를 차지해서 더더욱 고맙다. 응원해준 팬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지지, 뜨거운 응원 덕에 3개월 동안 ‘트롯맨’들이 모든 노력을 쏟아 부으며 달려올 수 있었다”는 깊은 감사를 전했다. “비록 ‘미스터트롯’ 방송은 끝이 났지만, 진·선·미를 비롯한 ‘트롯맨’들이 모쪼록 빠른 시일 내에 시청자분들을 다시 찾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4위는 김호중이다. 실시간 국민투표에서 636.15점을 받아, 총점 3244.15를 기록했다. 5위는 정동원이 차지했다. 국민 투표는 596.25점을 얻었고 총점 3215.25이었다. 6위는 장민호다. 대국민투표에서 525.40점을 획득해 총 3107.40점이다. 7위엔 해군병장 김희재였다. 대국민 문자투표에서 172.64점을 얻어 총점은 2761.6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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