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미스터트롯 “최종 결과, 14일 ‘7시 뉴스’ 후 발표…생방송 특별 편성” [전문]

2020-03-13 12:24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12일 방송된 ‘미스터트롯’에서는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이 ‘영예의 眞’ 자리를 놓고 마지막 경쟁을 벌였다. 원래 생방송 도중 투표 결과가 나와야 했으나 773만 표에 육박하는 실시간 국민 문자투표 폭주로 인해 집계가 지체, 진, 선, 미 결과를 일주일 뒤인 19일로 미루기로 했다. 이어 결과 집계 후 바로 발표하겠다고 입장을 바꾼 후, 최종적으로 14일 오후 ‘7시 뉴스’ 후로 입장을 정리했다.

‘미스터트롯’ 측이 최종 결과에 대한 실시간 문자 투표 집계 지연과 관련해 최종 입장을 밝혔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측은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초 최종 경연 결과를 오는 3월 19일(목) 밤 10시 ‘미스터트롯’ 스페셜 방송분을 통해 발표한다고 선공지하였으나, 긴 시간 결과 발표를 기다린 시청자 여러분들을 위해 제작진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 예상 시일보다 더 빠르게 복구를 끝마쳤다”며 “이에 따라 TV조선은 오는 14일 오후 7시 뉴스가 끝난 후 즉시 이어지는 생방송을 특별 편성, 최종 발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14일에 최종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 번 ‘미스터트롯’ 긴 시간 결승전 결과 발표를 애타게 기다리셨던 시청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미스터트롯’ 제작진과 참가자들은 13일(오늘) 최종 결승전 동안 진행된 유료 문자투표로 모인 금액 전액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하는 기부식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미스터트롯’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V CHOSUN ‘미스터트롯’ 제작진입니다.

‘미스터트롯’ 결승전 결과 발표에 대한 제작진의 입장을 전합니다.

지난 12일(목) 방송된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대국민 문자투표수가 773만 1781콜이라는 유례없는 문자 투표수가 단시간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결승진출자 7명의 득표수로 분류하는 과정에서 서버의 속도가 급격히 느려지는 일이 벌어졌고, 이로 인해 투표수를 완벽히 집계해내는데 수 시간 혹은 수 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시간에 쫓겨 투명하지 않은 결과를 현장에서 발표할 수 없다고 판단, 보다 정확한 경연 결과를 밝히기 위해 지연 발표를 결정하는 특단의 조처를 취했습니다.

 

당초 최종 경연 결과를 오는 3월 19일(목) 밤 10시 ‘미스터트롯’ 스페셜 방송분을 통해 발표한다고 선공지하였으나, 긴 시간 결과 발표를 기다린 시청자 여러분들을 위해 제작진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 예상 시일보다 더 빠르게 복구를 끝마쳤습니다.

 

이에 따라 TV CHOSUN은 오는 14일(토) 오후 7시 뉴스가 끝난 후 즉시 이어지는 생방송을 특별 편성, 최종 발표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미스터트롯’ 긴 시간 결승전 결과 발표를 애타게 기다리셨던 시청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또한 ‘미스터트롯’ 제작진과 참가자들은 13일(오늘) 최종 결승전 동안 진행된 유료 문자투표로 모인 금액 전액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하는 기부식을 진행합니다. 늘 ‘미스터트롯’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최종 결승전 결과가 발표되는 순간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총 1건)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sun51235  ( 2020-03-1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임영웅 수고많았어요∼ 오늘 최종우승은 당연히 임영웅당신입니다^^∼임영웅 앞날에 꽃길만이길빕니다^^∼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