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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측 "14일 뉴스 후 진(眞) 발표, 특별 생방송 편성"

2020-03-13 12:29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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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문자투표 폭주로 방송 시간 내 1위 발표를 하지 못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미스터트롯' 측이 오는 14일, 특별 생방송을 편성해 진(眞)을 발표한다.

최종 경연 결과 발표를 지연한  TV조선 '미스터트롯' 측이 "집계가 완료되는 대로 발표할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겠다"고 사과한 가운데, 오는 3월 14일 특별 생방송 편성이 결정됐다.

 

13일 TV조선 측은 "오는 14일 오후 7시 뉴스가 끝난 후 즉시 이어지는 생방송을 특별 편성, 최종 발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TV조선 측은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시간에 쫓겨 투명하지 않은 결과를 현장에서 발표할 수 없다고 판단, 보다 정확한 경연 결과를 밝히기 위해 지연 발표를 결정하는 특단의 조처를 취했다"며 "긴 시간 결과 발표를 기다린 시청자 여러분들을 위해 제작진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 예상 시일보다 더 빠르게 복구를 끝마쳤다"고 설명했다.

 

TV조선 측은 이어 "제작진과 참가자들은 13일(오늘) 최종 결승전 동안 진행된 유료 문자투표로 모인 금액 전액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하는 기부식을 진행하겠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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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만콜, 사상 유례없는 투표수

'미스터트롯'은 12일 결승전 방송에서  773만 1781콜이라는 사상 유례없는 생방송 대국민 문자투표수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결승진출자 7명의 득표수로 분류하는 과정에서 서버의 속도가 급격히 느려져 투표수를 완벽히 집계하는데 시간이 지연됐고, 투명한 결과 발표를 위해 결과 발표 연기라는 불가피한 결정을 내렸다.

 

방송사에 따르면 '미스터트롯'의 문자 투표 집계를 담당한 업체는 국내 유수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문자투표를 담당해왔음에도 불구, 이같은 반응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그램 측은 당초 최종 경연 결과를 오는 19일 오후 10시 '미스터트롯' 스페셜 방송분을 통해 발표한다고 선공지하였으나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집계 완료 후 곧바로 특별 생방송을 편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 등 TOP7이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현재 중간 순위 집계 1위는 이찬원, 2위는 임영웅, 3위는 영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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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51235  ( 2020-03-1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준비된가수∼∼ 임영웅 최종우승왕관의 주인은 임☆영☆웅^^∼☆임영웅 최종우승을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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