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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코로나19’ 확진…격리된다”

2020-03-12 18:01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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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도 ‘코로나19’ 공포가 드리웠다. 영화배우 톰행크스가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이 나왔음을 밝혔다. 그와 접촉했던 제작사 관계자들도 비상에 걸렸다. 영화 제작사 워너브라더스 관계자는 외신을 통해 “호주 보건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직접 접촉한 사람을 식별하고 있다.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은 치료를 받고 있다”며 “건강과 안전은 항상 최우선 과제이며 전세계 프로덕션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밝혔다.
사진 뉴시스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톰 행크스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와 아내 리타가 지금 호주에 머물고 있는데 감기에 걸린 것처럼 몸이 피곤하고 오한과 열이 있어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며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공중 보건과 안전을 위해 검사를 받고, 격리될 것”이라며 “계속 상황을 전하겠다. 모두 몸조심하라”고 덧붙였다.

 

현재 톰 행크스는 호주에서 1950년대를 풍미한 가수 겸 배우 엘비스 프레슬리를 소재로 다룬 영화 촬영 중이다. 영화 제작차 아내와 함께 호주를 방문했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톰 행크스의 아들 쳇 행크스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모님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린 건 사실”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방금 부모님과 전화 통화를 했는데 두분 다 잘 지내시고 괜찮다고 하신다”며 “필요한 치료와 절차를 따르고 있다.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모두들 안전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부모님 안부를 대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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