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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담주에 35% 가자…이번주 자체 최고 시청률 33.8%

2020-03-06 14:27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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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미스터 트롯’의 33.8% 시청률은 새로운 역사다. 인기 아이템 트로트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가 아니다. 종편이라는 시스템의 문제로 방송의 격을 나누던 시대도 지났다. 아이디어의 싸움에서 종편이 지상파를 누른 것이다. 이들이 최고 시청률 35%에 도전한다.
사진 TV조선

‘미스터 트롯’이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 트롯’(이하 ‘미스터 트롯’) 10회는 1부 29.138%, 2부 33.836%(이하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방송이 32.699%를 기록한 것에 이어 또다시 자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종합편성채널 역사상 최고 시청률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의 최종 결승 진출자 7인이 공개됐다. 치열한 접전 끝에 1위는 2213점의 임영웅이었다. 2위는 2105점의 이찬원, 3위는 2102점의 영탁으로 두 사람의 점수 차이는 단 3점이었다. 이어 4위 정동원, 5위 김호중, 6위 김희재, 7위 장민호가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한편, ‘미스터 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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