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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자 5186명, JP모건 예측 뛰어넘나

2020-03-03 21:08

글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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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000명을 넘었다. 지난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43일만이다. 지난 2월 24일 글로벌투자은행 JP모건이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최대 1만 명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는데, 그 전망에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3일 오전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374명이 추가돼 총 확진자 수는 5186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대구에서 2명이 추가로 나와 총 31명이 됐다.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지난 224일 한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JP모건은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최대 1만 명까지 늘어날 것이라 내다봤다.

 

JP모건 한국 코로나19 환자 1만 명, 3월 20일이 정점

JP모건은 확산하는 코로나19: 감염의 정점과 시장 조정의 규모기간보고서에 “JP모건 보험팀의 역학 모델에 따르면 대구시민 240만 명 중 3%가 코로나19에 노출되고 중국과 비슷한 양상으로 2차감염이 발생한다면 320일 확산 추이가 최대 정점을 찍고 환자는 1만 명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가 지금처럼 확산한다면 JP모건의 전망보다 확진자가 웃돌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보건 당국은 코로나19 증가세가 꺾이는 데 지금부터 2주가 중요하다코로나19의 성공적인 차단을 위하여 국민 여러분들의 협력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개개인의 1차 방역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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