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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최수종·션도 울고 갈 新 사랑꾼…뽀뽀는 왜 안해?

2020-03-02 11:59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힐링캠프-500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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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애처가 최수종, 션을 이을 또 한명의 사랑꾼이 등장했다. 바로 아나운서 도경완이다. 매번 장윤정을 '심쿵'하게 만드는 달달한 멘트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도경완이 바쁜 아내를 위한 특급 외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따. 지난 2013년 결혼 발표를 해 놀라움을 안긴 두 사람은 두 아이를 낳고,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로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드는 중. '아내바보' '도책바가지'라는 별명을 얻은 도경완의 남다른 '아내사랑'을 살펴봤다.


"출산 후 여자로 안 보여…여신"

장윤정은 첫 아이 연우군을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에 있을 당시 도경완에게 "아내가 아이를 낳으면 남자들은 여자로 안 보인다는데 당신은 어떻냐"고 물었다. 이에 도경완은 "응 맞아"라고 답해 장윤정을 놀라게 했다. 도경완은 그러면서 "여자로 안 보인다. 여신으로 보여"라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귀여운 맛에 결혼했는데 섹시하기까지"

장윤정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도경완에게 "(결혼 후) 나에 대해 환상이 깨진 건 없어?"라고 물은 적이 있다. 이에 도경완은 "있지, 왜 없어"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나는 너 귀여운 맛에 결혼했는데 섹시하기까지 하더라"라고 답했고, 당시 프로그램을 시청한 네티즌은 도경완의 순발력에 감탄하며 "모든 남편들이 배워야 한다" "어려운 질문인데 완벽한 대답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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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문채원 같아"

도경완이 감기에 걸린 장윤정을 위해 손수 전복죽을 만들어주는 장면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전파를 탔다. 장윤정은 "쓰러진 소도 일어날 맛"이라고 극찬하며 고마움을 전했고 도경완은 "아프니까 그 얼굴 보인다 문채원"이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장윤정이 정색하자 도경완은 "내 눈엔 그렇게 보였어"라고 말해 장윤정의 미소를 이끌어냈다.


도경완 "장윤정과 뽀뽀 안해"…왜?

최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요무대' 출연으로 KBS 방송국에 머무르던 장윤정을 위해 아이들과 대기실을 찾아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하는 도경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쌍둥이 듀오 윙크는 도경완에게 "돌아가기 전에 (장윤정에게) 뽀뽀 한 번 해주시면 안 되냐. 결혼하고 싶어지게"라고 부탁했다. 이에 도경완은 "우리는 뽀뽀 안 한다"며 "뽀뽀는 우리가 하는 애정표현 중 가장 하찮은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날 도경완은 박구윤과 사랑스러운 듀엣 무대를 꾸미는 장윤정에게 "정말 싫다. 은퇴해라"라고 장난 섞인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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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애교, 방송에선 덜한 것"

과거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한 장윤정은 '도경완이 원래 애교가 많으냐'는 김제동의 물음에 "그렇다. 방송에서는 덜한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번은 '충치 생긴 것 같아'라고 하는데 '자기가 너무 달잖아'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김제동의 야유를 받았다. 장윤정은 이어 "(도경완이) 나보고 하루 더 일찍 죽으라고 하더라. 자기가 없는 시간에 내가 슬퍼하는 것이 싫어서 그렇단다. 슬픔은 자기 몫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해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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