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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본방 말고 '중간 광고' 시청률도 대박…20%, 채널 돌리지 않고 기다려

2020-02-29 20:03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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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시청률이 본방 만이 아니라 중간 광고에 대한 시청률도 20% 넘게 나와, 프로그램의 인기를 새삼 알 수 있다. 시청자들이 채널을 돌리지 않고, 본방을 기다리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사진 TV조선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매회 시청률이 상승하면서 미스터트롯 광고 시청률도 대박을 치고 있다.

 

27일 ‘내일은 미스터트롯’ 방송에서 밤 10시53분에 1부가 끝나고 밤 10시 57분에 2부가 시작하기 전 광고 시간대 시청률이 23.4% (TNMS, 유료가입)까지 상승 했다.  이때 광고를 한 브랜드들은 필라이트후레쉬, 노랑통닭, 시원스쿨, 공구마켓, 크릴56, 잇치, 왓이즈, 보험클리닉, 다방, 고려기프트, 메이킨, TRAILBLAZER이다.

 

프로그램 시청률도 20%대를 넘기 힘든 요즈음 광고 시청률이 20%대를 넘은 것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높은 인기 덕분이라 하겠다. 이날 ‘내일은 미스터트롯’ 1부 시청률은 24.6%, 2부는 29.0% 였는데 그 사이 방송된 광고 시청률이 같은 20%대를 유지 했다는 것은 대부분의 시청자들이 1부가 끝난 후 채널을 돌리지 않고 광고를 시청하면서 2부를 기다렸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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