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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우승자, 3월 2일 가려진다…결승전 녹화 2일, 종영은 12일

임영웅,이찬원,장민호,영탁,정동원,김호중 등 14명 결승 진출 놓고 치열한 경쟁

2020-02-27 18:05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TV조선 <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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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던 TV조선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가 다음달 2일 진행된다. 공개 방청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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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TV조선 <미스터트롯>의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 이날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결승전 녹화가 이뤄지고, 촬영분은 같은 달 12일 방영된다. 방송 종영일도 3월 12일이다. 

당초 예정대로라면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지난 24일 치러졌어야 하나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이유로 취소된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추가 확진자 발생 및 2차 감염 우려로 인해 방청을 전격 취소한다.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임을 감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깊은 고심 끝에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승전의 공개 방청이 가능할 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제작진이 이전에 코로나19의 감염 우려 때문에 결승전을 취소했던 만큼, 녹화 시작 막판까지 공개 방청 여부를 고심 중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미스터 트롯>은 27일 밤 10시 준결승 결과가 방송된다.  본선을 통과한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영탁  김호중, 정동원, 류지광등 14명의 후보들이  결승 진출 7명 순위에 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갈라쇼는 토크콘서트 형태로 열릴 예정이다. 날짜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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