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코로나19 극복, 손예진·서장훈·송중기·아이유 스타들의 기부 릴레이

2020-02-27 17:31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뉴시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코로나19의 위협이 대한민국에 무섭게 퍼지고 있는 와중에 스타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퍼트리고 있다.

NISI20200109_0015963706.jpg

 

고향이 대구인 손예진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손예진은 "그 어느 때 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저소득층과 코로나 치료와 방역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장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서장훈은 “현재 코로나19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아이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송중기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영화 '보고타' 촬영으로 콜롬비아에 머무는 송중기는 소속사 관계자에게도 이 같은 사실을 알리지 않고 선행을 베풀었다.

 

NISI20191011_0000410123.jpg

 

아이유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한 아이유는 대한의사협회를 통해 1억 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 3000벌을 기증했다. 대한의사협회는 기증받은 방호복을 대구, 경북 지역 치료 현장으로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신민아, 김우빈, 봉준호 ,유재석 등이 각 1억원씩 기부했으며 수많은 스타가 따뜻한 선행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27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34명 추가 발생했다. 국내 확진자는 총 1천595명이다. 사망자는 총 12명,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총 24명이다. 2만1천97명은 검사 중이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